안녕하세요. 매너있는발구지121입니다.
저는 여자친구 분처럼 심하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집착과 불안함이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직설적이게 짜증을 내면서 말하는 것보다는 이런 행동이 부담스럽다고 먼저 표현을 해주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심하다고 생각을 못 할 수도 있어요.
또 불안함을 느끼지 않게 안심을 시켜주세요. 너가 제일 좋고 난 너를 아낀다는 것을 표현하는 거죠.
사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지만, 질문자분이 여자친구를 바뀌게 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먼저 심각성을 느끼고 바뀌기 전까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