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지원서 자기소개란에 글자수 초과로 한글자가 짤렸습니다. 괜찮을까요?
보통 500자 제한에 걸린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메모장에 미리 적어둔후 복사를 하는데,
어찌된 이유인지 최종 제출된 내용을 보니 문장 말니에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로 끝에 "다"가 빠졌습니다.
이경우 인사담당자가 서류전형에서 불이익을 줄 수 있을까요?
한글자 정도 빠진게 서류전형에서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는 크리티컬한 사유인지 궁금합니다
고용·노동
보통 500자 제한에 걸린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메모장에 미리 적어둔후 복사를 하는데,
어찌된 이유인지 최종 제출된 내용을 보니 문장 말니에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로 끝에 "다"가 빠졌습니다.
이경우 인사담당자가 서류전형에서 불이익을 줄 수 있을까요?
한글자 정도 빠진게 서류전형에서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는 크리티컬한 사유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