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알바 그만둘때 뭐라고 말하나요..?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요 2년정도 했고 처음 계약할때 언제까지 하겠다 그런걸 안 정해서 뭔가 말씀드리기가 두렵더라고요 평소 점장님이 욱하시는 성격도 있으시고 ㅠㅠ 계속 넌 방학에도 일해야지 뭘허냐 그러셔서 말씀을 미뤘는데 방학에는 꼭 관두려고 했는데 직접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점장님을 그동안 못봬서 말씀을 못드렸거든요 ㅠㅠ 근데 얼마전에 같이일하던사람이 관둬서 제가 방학동안은 추가근무까지 생겼어요 이제 고삼인데.. 그래서 1월 말에는 말씀을 드리려는데 3월까지 일하고 관두려는데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만둔다고 말씀드리는게 처음에는 망설여지고 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보통 그만두기 2주전에 말씀드리는데
3월에 그만두는거 1월에 말씀드리면 완전 나이스죠. 근데 점장님 반응이 욱하면서 화내신다 그러면 그분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평생 거기서 일할 것도 아니고 직장도 아니고 그냥 알바입니다.
알바하면서 잠수타거나 갑자기 안나오는 알바생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보통 1년이상 일한다 거짓말치고 다들 짧게 일합니다.
고3이라 병행하기 힘들다 같이 사실대로 말씀드리거나 아니면 학원이나 독서실을 다닐 예정이다 같이 거짓말을 곁들여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알바 하다가 그만 두려면
그냥 편하게 애기 하시면 됩니다.
개인 사정이든 시간이 여의치 않음을
애기 하시면 되고
3월에 그만 둘 예정이라면 1월달에
애기 하시면 충분하게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냥 점장님과 함께 있는 자리 또는 문자나 전화로 얘기하시면 됩니다. 그냥 제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일을 그만둬야 할 것 같습니다. 3월 며칠까지 일하겠습니다. 이렇게만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점장님이 욱하시는 성격이라고 해서 무서워하지마시고 그냥 말하세요. 점장 무서워서 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