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중 주택의 경우입니다
집집마다 있는 차량,
사람들은 차도 신차를 좋아합니다.
주택도 기왕이면 새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이러한 수요를 무시하고 극도로 공급이 적었습니다
외곽에 신도시도 필요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장소에도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으로 새집을 짓고 싶은 데 각종 규제가 많았습니다.
넘치는 수요, 부족한 공급에 따른 시장의 원리로 상승하였습니다
상승이 확실한 시장이므로 자본가의 사재기가 들어옵니다.
자녀 명의, 법인 명의 , 민간임대 등 특례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갭투자, 투기가 만연하였습니다
요령있는 사람들은 2채, 3채, 수십채의 주택을 챙기고,
서민 실수요자는 먼 산만 바라 보는 공정하지 않은 시장이 지난 몇 년간 한국의 부동산 주택 시장이었다고 봅니다
실망한 민심이 정권을 바꾸었는데
새 정부는 과연 제대로 해법을 찾아낼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상 개인 견해에 바탕한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