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상습적인 출,퇴근 미인증자들을 위한 법적 불이익은 무엇이 있을까요?
당사는 130여명의 직원들 둔 회사입니다.
지문인식의 근태기를 이용하여 출,퇴근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만,
근로자 당사자의 누락, 근태기 기기의 오류 등으로 출퇴근 인증 확인이 불가할 때도 있습니다.
지문인식이 불가한 경우에 한하여 출,퇴근 인증 권한이 부여된 카드를 지급하여 사용하게 하는데
어느 곳이나 그렇듯 그럼에도 상습적으로 출퇴근 인증을 하지 않는 직원들로 근무시간 파악 및 급여계산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연봉직=지각 인사고과에 반영 , 시급직=지각, 외출,조퇴 급여차감)
이에 근태기를 통한 출퇴근 확인이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순서대로 대체인증을 요청,확인하고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일뿐 나쁜맘을 먹으면 언제든 악용될 수 있는 방법들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대체 인증>
1.근태기를 이용한 출퇴근시간 인증
2.업무용PC의 최초 로그인, 최종 로그아웃 기록 요청
3.인사시스템의 앱 을 이용한 출,퇴근시간 인증
4.주변 동료 혹은 부서원들을 통한 출,퇴근시간 확인
5.CCTV확인
출,퇴근시간 확인불가로 인하여 법적으로 위반되지 않으면서 불이익을 주거나 경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출,퇴근시간 확인불가시 급여차감에 대해서도 고려하였으나, 단순히 출,퇴근시간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는 급여를 차감하는 것은 되려 임금채불로 법적으로 위반이 된다고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만 이와 관련된 법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