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이키힐러&최면심리상담사 비다입니다.
타당한 이유나 증거 없이 타인을 공격하는게 습관인 사람들 많습니다.
타인을 공격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신의 마음이 불안정하고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겁니다.
자신의 마음이 엉망인데 모든 사람을 좋게 바라볼리가 없습니다.
자신의 수준으로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내려서 안정을 찾으려 합니다.
정작 자신을 발전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말이죠.
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라고 바라보면 불쌍한 사람으로 여기게 되고 크게 상처받지 않게 됩니다.
상대가 나한테 하는 말이 명백한 사실이라면 수치심을 느끼겠지만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것을 연료 삼아 그런 말을 한 사람보다 훨씬 더 잘 되는 모습 보여주세요.
상대가 감히 건드리지도 못할만큼 높이 올라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