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의 친구 문제에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큰아이가 요즘 학교에서 특정 친구와 자주 부딪힌다고 해요.
처음에는 그럴 수도 있지 싶었는데, 며칠 전엔 '그 친구랑 학교 가기 싫어'라고까지 말하더군요.
선생님께 바로 연락을 해야 할지, 아이 말을 좀 더 기다려야 할지 판단이 어려웠습니다.
아이의 대인 관계에 부모가 어느 정도까지 관여해야 현명한 걸까요?
실제로 개입해 보신 적이 있다면, 지금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어떤 방식이 효과적일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