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관리자 말 안듣는 일용직 때문에 고민입니다
인력 사무소를 통해 50대 초반 중국 국적 조선족(?) 한국말 좀 하는 중국사람이지요.이 아줌마가 두 달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리자로 있구요.
그런데 두 달이 넘도록 일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알려주면 계속 토를 달고 바득바득 우깁니다.
말을 이해를 잘 못한거 같은데 이해했다 그러고
나중에 보면 무슨 말인지 몰랐다 그러면서 다르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중국사람들이랑 같이 일해봤는데 특이성인지 모르겠으나 알려주면 시정하겠다 하면 되는데
바득바득 우기고 언성까지 높혀서 말합니다.
저랑 싸우자는건지 뭔지
앞에서는 제 말을 이해했다 하고 뒤에가서는 딴소리 입니다. 본인은 억울하다고 합니다.
꼭 중국인이 아니더라도 이런 사람과 계속 같이 일하는게 스트레스 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