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관리자 말 안듣는 일용직 때문에 고민입니다
인력 사무소를 통해 50대 초반 중국 국적 조선족(?) 한국말 좀 하는 중국사람이지요.이 아줌마가 두 달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리자로 있구요.
그런데 두 달이 넘도록 일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알려주면 계속 토를 달고 바득바득 우깁니다.
말을 이해를 잘 못한거 같은데 이해했다 그러고
나중에 보면 무슨 말인지 몰랐다 그러면서 다르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중국사람들이랑 같이 일해봤는데 특이성인지 모르겠으나 알려주면 시정하겠다 하면 되는데
바득바득 우기고 언성까지 높혀서 말합니다.
저랑 싸우자는건지 뭔지
앞에서는 제 말을 이해했다 하고 뒤에가서는 딴소리 입니다. 본인은 억울하다고 합니다.
꼭 중국인이 아니더라도 이런 사람과 계속 같이 일하는게 스트레스 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를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담당자한테 말하는게 가장 좋고요 그럼에도 자를 수 없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일을 해야지요 그 나라 사람들은 항상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내가 운이 없구나 하고
일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글 쓰는것을 보아서 퇴근을 하고도 그 사람떔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네요
썡무시할 수 있는 멘탈을 가지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사람관계라는게 쉬움을 아님을 느낍니다.
일단 참아보시되 한번씩 뭐라고 하시는게 본인 건강에 좋아보입니다.
ㄱ 사람을 그만두게 할 수는 없는지요? 내국인도 아니고 충분히 가능해보이는데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일할 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엄청나게 짜증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좀 더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놔두시면 본인만 더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