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복에 유산소 운동이 제가 해본 것 중에는 최고입니다.
저의 경우 작년에 6 kg을 뺐습니다.
아침과 점심에는 먹고 싶은 것을 많이 먹었습니다.
아무것도 안가리고 다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조금 먹었습니다. 아주 소식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녁먹고 나서 3시간 정도 뒤에 유산소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도 아무거나 먹었습니다.)
약 1주간 3~4일간 뛰었으며 10 km 정도 뒤었습니다.
막 빠르게 빠진 것은 아니지만,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빠졌고,
다시 6 kg가 찌는 요요현상은 없었습니다.
다만, 조금 힘들었던 것은
뛰고 오면 바로 뭔가 간식 같은 것이 생각 났는데, 그 유혹을 이기는 것이 조금 어려웟습니다.
그 때마다 바로 바로 잠을 잤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르시니아, 녹차 등 건강기능식품도 생각 날 때마다 먹었습니다.
자기 직전에 먹었습니다. 체지방을 태우려고요.
도움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