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혈당은 서서히 내려가며, 그런 과정에 식욕 호르몬이 자극 받아 지금 겨울철처럼 밤이 상당히 긴 계절에는 좀 더 힘들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이럴경우 조금이라도 가볍게 섭취하는 쪽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답니다.
[야간 대체 음식]
부담이 적고 살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은 음식 공통점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열량이 적고, 2)단백질/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이 있고, 3)정제당/자극이 없다는 점입니다. 예시로 따뜻한 두부 1/2모에 씻은 묵은지 약간, 계란찜 소량은 혈당 변동이 적고 위장 부담도 거의 없답니다. 된장미역국이나 채소스틱에 땅콩버터(1T이내)도 허기를 누그러뜨리는데 좋습니다. 물보다 따뜻한 음식이라는 점에서 포만감 유지에 중요하답니다. 그 외에도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스트링 자연치즈도 좋습니다. 단백질은 식욕을 빠르게 진정시켜, 단맛이 없어서 과자/초콜릿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줄여주죠. 목초버터에 황태구이, 단백질 음료, 육포, 두유, 견과류도 많지만 지방은 150kcal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