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입주까지 7년 남았는데 추가 구매 고민됩니다
재건축7년뒤 입주할 예정인데
전세로 버틸지
추가로 구매해서 살면서
시세차익을 볼지 고민됩니다.
현금은 2억이 있어서 6억정도 되는 집을 대출받아 매매로 살까 고민이 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1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가 심해서 한도 부분에 체크를 할 필요가 있고 또한 금리가 높게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4% 정도 예상을 하게 되면 4억일 경우 1년에 1400만원 7년 거주 시 9800만원의 이자 비용 즉 부동산이 1억 이상 올라야 시세차익을 보아야 하므로 시세상승과 호재가 있는 곳 위주의 투자가 반영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닌 경우 요즘 대출 규제 및 부동산 정책에 규제가 심하니 안정적으로 전세로 가시는 것도 괜찮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7년 동안, 이 집 가격이 최소 1억 이상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 매수 검토를 하시는것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전세가 더합리적일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재건축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매수는 레버리지 중첩이 됩니다
다만, 역세권 / 신축급 / 공급 적은 동네
또는 전세금이 비정상적으로 비싼 상황이면 매수 쪽으로 고려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 포지션보다 전세 설정하여 거주하다 재건축 완료 되며 이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한다면 집을 매수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7년 뒤에 발생할 재건축 분담금과 다주택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 부담스럽거나 계산이 어렵다면, 전세로 거주하면서 현금을 확보하는 편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새로 구입한 집에서 거주하다가 재건축 아파트가 완공되고 일정 기간 내에 기존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검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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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재건축 이주에 따라 이주비대출등을 받는 경우 원칙상 추가주택는 지역과 대출약정에 따라 제한이 될수 있습니다. 질문처럼 추가주택을 고려하시면 우선적으로 조합등을 통해 가능여부부터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체주택을 구매를 한 경우에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을 보셔야 하는데 입주기간을 고려하면 적용이 어려울수 있고, 재건축후 아파트에 전입을 하고하 하는 경우라면 신규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 또는 중과세 적용이 될수 있기에 양도차익이 발생하더라도 이득이 될지 여부는 신중하게 판단해보셔야 합니다.
전세는 안정적이지만 자산 증식은 제한적입니다. 매수는 시세 차익 가능성이 있으나 금리, 세금 부담이 큽니다. 7년이라는 기간을 고려하면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린다면 재건축 7년 남은 상황이시라면 시장 불확실로 인한 전세 버티기가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과 4억원의 대출을 고려했을 때 매매는 7년 뒤 시세차익과 비과세 혜택을 노릴 수 있는 공격적인 자산 증식 방법이지만 월 이자 130~150만원의 세금을 감당해야 하며 집값이 정체될 경우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세 유지시 현금 2억원을 보존하여 재건축 입주 시 필요한 추가 분담금 결제에 대비할 수 있으며 향후 7년간 집값이 크게 오를 경우 자산 격차가 벌어지는 소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월 소득이 높아 이자 부담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 매매, 재건축 분담금 마련이 최우선이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