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4대보험 공단에 보험료를 납부하는 것과 4대보험 소급가입 + 상실 및 실업급여 신청절차는 별개 입니다.
실업급여는 회사에서 입사일자로 고용보험을 소급하여 가입시키고 다시 7개월 후 계약기간 만료로 상실한 것으로 처리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세무사 사무실에서 고용보험 소급가입 + 계약기간 만료로 상실처리 + 이직확인서 처리했다고 하면 그때 바로 실업급여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4대보험 소급가입시 보험료는 사업주 + 근로자 부담 부분 전액을 사업주가 우선 납부하고 질문자는 회사에 본인 부담금을 납부(교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