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모욕죄 고소가능한가요?
직업 특성상 외부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교육을 진행했었던 곳에서 11월 22일(목) 재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 해당 업체 직원이 저를 찾아오더니 4월 본인이 제 강의를 들었고 그날 본인의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저의 지갑과 동일하다고 하더니 도둑으로 의심을 하였습니다.
10월 선물받은 지갑이여서 선물받은 당일의 사진을 그자리에서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외부인이 저밖에 없었다며 끝까지 의심을하더니 그자리를 찝찝하게 마무리하고 집을 가던 중 지하철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았는지 제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본인에게 소중한 지갑이니 돌려달라고 하더니 아무에게 말안했으니 돌려달라 하였습니다.
품질보증서 인증을 하라고 하더니 안해준다면 본사로 찾아온다고 하더라구요 기가차고 어이가없어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직장 상사들에게는 해당내용 모두 전달하여 증빙자료도 모두 제출하였고 교육업체 관리자에게 전달하였고 품질보증서를 당사자에게 문자로 보냈으나 아직까지 사과한마디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 업무에 차질이 생길정도로 심적 상태가 불안하여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해당건으로 모욕죄 및 본사로 찾아오겠다라는 문자내역 모두 캡쳐해두었는데 협박죄 성립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