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온배트맨입니다.
미란다 원칙은 일단 아동 성폭행범인 미란다의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미란다가 무죄로 풀려난 이유가 경찰의 강압적인 자백 요구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해당 변호사는 미란다가 범죄 진술을 할 때 본인의 의지가 아닌 형사의 압박에 못 이겨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점을 내세웠고 판사는 이를 받아들여서 증거 자체를 무효화 시키고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그 이후부터 형사나 검사가 항상 범인에게 미란다 원칙을
권고하고 나서 심문이나 자백을 받게 끔 된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