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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에스
춤추는에스
23.05.04

5세 여아 싫을 때 울음으로 표현해요

솔직히 주말 육아가 조금은 힘듭니다.

삼시세끼 밥 차리고 치우고 청소하고 운동화 빨고 등등..

아이에게 무언가를 권유했을 때 싫다고 말을 하면 되는데 우선 울어버립니다. 엄마로서 마음이 편할 때는 받아줄 수 있는데 주말 육아 중 힘들때는 저도 같이 짜증을 내곤합니다.

남편이 볼 때 엄마를 따라서 아이도 짜증을 내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하더군요.

울면 그냥 그칠 때 까지 두면 되지 않냐고 말입니다.

받아주면 문제가 생겼을 때 계속 운다고 말이지요.

어떤 방법으로 풀어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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