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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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어른들의 잔소리나 상처 주는 말에 의연하게 넘기는 방법?
무언가 명절에 어른들을 만나면 반갑기도 하지만 속상한 말을 듣는 것 같아요.
살이 쪘으니 운동을 하라든가, 예전에 안 좋았던 이야기를 꺼낸다든가...
물론 대놓고는 뭐라 말하지 못하지만, 곱씹고 또 혼자서 안 좋게 생각해요.
물론 스스로 살이 쪘으니까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이 사실을 혼자 체감하는 거랑 다른 사람들에게 듣는 거는 차원이 다른 문제 같아요. 이럴 때 이러한 말들을 어떻게 의연하게 넘기고, 또 저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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