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운동 전후에 식사 타이밍이 소화의 상태, 운동 목적(체중 감량, 근육 증가, 체력 증진, 건강관리)에 따라 모두 달라집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운동 전에는 최소 1시간>
<이상적으로는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말이죠. 밥을 포함시킨 일반식은 위에 머무는 시간이 아무래도 길어서, 20~30분 만에 바로 운동에 임하면 위 내용물은 역류하게 되어 속도 거북해지고, 구역감이 상승하게 됩니다.
[운동 전]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15~20g을 포함한 가벼운 식사가 적당하겠습니다. 예로 현미밥 반 공기,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정도 구성이 되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면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로 소화가 빠른 형태로 운동 30분 전에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운동 후]
근육 회복,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 1~2시간 이내로 단백질 30~40g, 탄수화물 40~70g을 함께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운동중에 분해된 근육을 재합성하고 복원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며, 글리코겐을 채우기 위해서는 탄수화물도 어느정도 필요하겠습니다.
<결론>
밥이 운동 전보다 운동 후 식사로 잡는것이 위에 부담도 적으면서 체성분의 개선에 효과적이랍니다. 공복 운동이 혈당은 낮고 어지럼증이 있으시다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