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직접 만들어 드시는 그릭요거트는 시판 제품보다 더 괜찮을 수 있습니다. 영양가 면에서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충분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청분리기로 액체(유청)를 걸러내면 단백질을 포함한 영야 성분들이 농축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2~3배 가량 높아지며, 시판되는 정통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동일한 원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첨가물, 당분을 직접 조절할 수 있으니 식단 관리에도 유리하겠습니다. 가격, 가성비 측면에서도 훨씬 낫습니다.
매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드시기에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요거트에 들어간 유산균이 장내 환경 개선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단백질 밀도가 높아 금방 허기지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유청을 뺀 만큼 칼로리 밀도가 높아지긴 합니다. 하루 오전에 100~200g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여기에 블루베리, 딸기, 믹스베리, 견과류, 알룰로스, 아보카도를 곁들이면 비타민,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까지 챙겨보실 수 있습니다.
꾸준히 만들어 드시면 가성비, 건강 동시에 잡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