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기존 회사 퇴사일과 신규 회사 입사일이 겹치면 4대보험 등 이슈가 있나요?
기존 회사 공식 퇴사일: 4월 30일
실제 기존 회사 마지막 사무실 출근: 4월 2일 (잔여 연차가 많이 남아서 소진 후)
신규 회사 입사일: 4월 21일
기존 회사 퇴사일을 4월 30일로 정했는데, 새로 입사하는 신규 회사의 입사일이 4월 21일로 기존 회사 퇴사일 보다 빠르다면 4대 보험 등 이슈가 없을까요?
그 외 문제 될 수 있는 게 있나요?
신규 회사에는 해당 상황을 미리 설명했기 때문에 입사 자체에 대한 불이익은 없는데, 고용보험 중복에 대한 불이익이 있을까요?
문제 될 수 있다면 중복으로 인해 구체적으로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