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기꾼이 40만원상당 성인용품을 하자가있는것을 숨기고 판매했습니다.
성인용품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40만원상당 성인용품을 아무런 하자의 내용도없이
사기꾼이 씹어서 잘려나간 유두부분을
순간접착제로 접착하여 판매하였습니다.
성인용품은 식품과같이 그 어떤부분도 입을 댔을때
안전을 보장을 받고 출시를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이 매끄럽게 사람처럼 연출이 되지않는다면
성인용품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딱딱한 순간접착제로
하자제품을 정상제품인척하여
구매자를 기망하고 판매하였고
현재 반송을 하고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사기꾼은 잠수를 타고있는 상황입니다.
자신이 떳떳하다면 잠수를 타겠습니까.
그리고 잠수를 타고있는게 너무 괘씸해서
부끄러운것을 감수하고 오늘 경찰서를 가려고 합니다.
소액사기지만 너무너무 괘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받습니다.
지금 사기꾼이 잠수타는것이 사기에 정상참작이 될까요?
형법상으로 처벌이 가능성이 있나요?
경찰에 신고했을때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