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2년전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퇴사했는데 환수수수료 독촉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손목이 부러져 보험회사를 못나가다보니
자연스레 퇴사하게 되었어요. 활동기간도 3개월정도입니다.
제가 관리를 못해 그런가 보해 그런가 보험가입도 서너개정도인데
하나둘 해약했나봐요.
환수수수료 달라고 엄청 독촉하며 채권추심한다고 문자오는데
납부해야하나요? 요즘 몸이 안좋아 일을 못하고 집에 있는데
한꺼번에 갚을 능력이 안됩니다.
조금씩이라도 입금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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