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형외과를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는데, 회사의 먼 거리와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것 때문이라고 하는데 퇴사를 하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올해 9월에 결혼을 한 이후에 회사의 출퇴근이
왕복 3시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에 금전적으로 힘들어 그냥 회사를 다녔었는데, 회사가 힘들어 사람도 자르며 일이 늘어나며 업무 스트레스가 늘어나
몸에 무리가 와 병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허리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스트레스적인 문제도 크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 자발적으로 퇴사를 하여도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결혼 후 거주지 이전에 의한 건으로 요청을 하는 것은 네이버 지도에서는 1시간 25분 정도로만 표시가 되어있어 신청이 어려운것 같아
신체상의 이유로 적용이 가능한지 궁금하여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