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와 시티 차이점을 알고싶어요.
발목연골찢어짐 때문에 문의해요
줄기세포 수술 하자고 의사샘은 말씀 하시는데요
구석에 조금 찢어졌다네요.
이걸 굳이 mri를 칙어야하는지 궁금해요
보통 시티를 많이 찍던데요
비용도 많이 차이가 나구요.
요즘 개인병원 무조건 수술하는 병원도 있는것 같아서
한군데 정형외과 더 가서 진단받아보라곤 했어요
시티보다는 mri가 더 정확하게 나오나요?
두번째 병원가서 또 mri를찍으라 할까봐 좀 비용적으로 걱정하고있구요.
그냥 하라는데로 해야할까요?
두번째 질문요
줄기세포 수술후 통원치료 또있나요?
엄마가 서울에서 수술 하신다면 후에 제가 있는 지방으로 모시고 와야해서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MRI의경우 신경이나 인대, 근육등 연부조직들을 좀더 자세히 보려고하는 검사라고한다면 CT의경우 x-rat를 3d로 찍는검사라고생각하면됩니다
뼈의 변형이나 골절, 또는 문제를 확인할수있는검사이고 좀더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CT는 주로 뼈대계통의 구조적인 이상을 세세하게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고, MRI는 전반적인 상태나 엑스레이, CT에서 관찰이 어려운 연부조직의 상태를 점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주치의 소견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줄기세포 시술 이후에는 회복상태에 따라 통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데요,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주치의에게 확인을 하시는 것이 정확하고, 큰 문제가 없다면 시술을 받은 병원에서 반드시 통원치료를 하실 필요는 없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이야기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CT 검사 보다는 MRI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근골격계 쪽의 CT 검사는 주로 뼈 위주로만 관찰이 가능하며, 조영제를 사용할 경우 혈관 및 간단하게 염증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골과 같은 부위쪽의 손상 등 문제라면 CT 검사는 적절치 않으며 MRI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줄기세포 수술을 한 이후에 한동안 통원치료를 하면서 관리하고 경과를 지켜보아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초기에 몇 번은 수술 받은 병원에서 통원치료를 한 이후 연고지 쪽의 병원으로 연계하여 치료를 이어가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임동원 물리치료사입니다.
CT(시티) 는 뼈 구조를 보는 데 강하고, MRI 는 연골·인대·연부조직 을 보는 데 훨씬 정확합니다. 즉, “연골이 찢어졌다” 는 진단은 MRI로만 명확히 확인 가능해요.
서울에서 수술하신다면 초기 고정 기간(2~4주) 은 서울 병원에서 경과를 보시고, 그 후엔 지방으로 내려와 근처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이어서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우선 MRI 결과를 한 번 더 다른 의사에게 보여주는 것부터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MRI를 자기장을 사용하여 CT는 엑스레이를 사용합니다.
MRI는 근육 인대등을 평가하는데 우수하고 CT는 뼈를 평가하는데 우수합니다.
연골의 경우 CT로는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요즘 개인병원 무조건 수술하는 병원도 있는것 같아서" 이런 생각때문에 걱정이 되시는 것이라면
대학병원 진료를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잉진료하지 않을테니까요
줄기세포 수술하고 경과를 관찰해야 하기 때문에 한동안은 외래 진료를 받으셔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
MRI와 CT의 공통점은 둘다 인체 내부를 정밀하게 보기 위한 영상 장비입니다. 다만 두개의차이 점은 CT의 경우 X-ray를 여러각도에서 인체에 투과 시킨걸 연결해서 사진을 여러장 찍은 다음 연결하면 동영상처럼 재생되는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되시고, MRI는 자기공명영상으로 자기장과 전자파를 이용해서 인체내에 수소원자의 공명의 신호를 이용해서 방사선은 투여되지 않습니다. CT는 빠른 진단이나, 뼈나 종양등 구조적 이상 확인 그리고 MRI는 연부조직에 좀더 초점이 마춰져 있다고 보시면되시고, 영상을 보면 MRI가 CT보다 좀더 깨끗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수술을 요한다면 CT보다 MRI를 촬영을 하십니다. 연골 역시 연부조직이기 때문에 좀더 자세하게 관찰하고자 MRI를 촬영하자고 하신것 같으며, 수술수 통원은 발생하며,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후 집근처로 통원가능한지 조율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보통 수술한 병원에서 재활 혹은 물리치료를 시행하고, 사정이 어렵다면 연계 병원을 통해서 관련 자료를 공유해 치료를 받습니다.
수술하지 않은 병원에서는 치료하는걸 꺼릴 수 있습니다.(수술 한 곳이 해당 부분에 대해서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MRI 같은 경우는 뼈의 문제도 확인을 할 수 있지만 CT 검사보다 연부조직(인대, 힘줄, 근육, 연골 등)의 손상을 좀 더 정밀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CT 같은 경우엔 뼈의 문제를 좀 더 정밀히 검사 할 수 있기에 지금과 같이 발목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엔 CT도 도움은 되겠지만 좀 더 정밀하고 자세히 볼 수 있는 MRI 검사를 더 많이 합니다.
줄기세포 수술 후 통원치료는 수술 후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게 문제가 없다면 지방에 있는 병원에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지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수술 병원에 문의하셔서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