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는 방법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엄마가 시골에서 혼자 살고 계시고, 현재는 기초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계십니다.
시골에 엄마 명의의 1억정도 수준의 단독주택 집을 갖고 계신데요.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살아생전 처분을 고민하고 계세요.
시골집을 매매하시는 경우 기초연금이 중단될까 걱정하시는데요.
기초연금을 계속 받으시면서 생활하실 수 있는 시골집 처분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집을 처분을 하게 되면 현금성 자산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 예상 수령액 한번 돌려 보시고 만일에 문제가 되게 될 경우 자녀들에게 부동산이든 현금이든 증여를 해서
자산을 줄이는 것이 연금수령에는 유리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골집을 매매해도 무조건 기초연금이 중단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매각 후 돈을 어떻게 보유·사용하느냐에 따라 중단될 수도,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즉, 집을 파는 행위가 문제가 아니라 판 뒤에 생긴 현금이 소득·재산으로 어떻게 계산되느냐가 관건입니다
바로 매각은 가장 불리한 선택이 될수 있고
주택연금(역모기지) 활용이 현실적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어머님 상황에 가장 많이 선택되는 방법입니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일부만 소득으로 반영되어서
전액 금융재산으로 잡히는 것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골집을 매도하면 금융재산이 증가하여 소득인정액이 상승하고 기초연금이 감액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주택을 처분하면서 기초 연금을 유지할 수 있는 합벅적인 우회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초연금을 받으셔야 되는데 시골집을 처분하셔야 되서 고민이 크시겠네요
기초연금은 재산 사정 방식이 달라 이부분을 이해하셔야 됩니다.
일단 부동산의 경우 1억일 경우 7250만원을 제외한 2750만원을 인정하여 재산으로 잡습니다.
현금은 1억일 경우 2000만원을 제외한 8000만원을 재산으로 잡구요
다시말새 현금으로 갖고 계신다면 분리할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집을팔아 현금을 보유할 경우 소득인정액 변화를 계산해 달라하세요
소득금액에 따라 집의 처분을 결정하시는게 어떨까요?^^
엄마가 시골에서 혼자 살고 계시고, 현재는 기초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계십니다.
시골에 엄마 명의의 1억정도 수준의 단독주택 집을 갖고 계신데요.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살아생전 처분을 고민하고 계세요.
시골집을 매매하시는 경우 기초연금이 중단될까 걱정하시는데요.
기초연금을 계속 받으시면서 생활하실 수 있는 시골집 처분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현재 주택보유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면 매도하여도 기초연금 수령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팔아 현금을 통장에 쌓아두면 소득인정액이 올라가 탈락 위험이 큽니다. 매내 대금을 새로 거주하실 곳의 전세나 월세 보증금으로 사용하면 일반재산으로 인정되어 훨씬 유리합니다. 집을 판 돈 1억원을 자녀에게 주면 안됩니다. 공단은 이를 증여재산으로 보고 일정 기간 어머니 재산으로 그대로 합산하여 연금을 중단시킵니다.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집을 1억에 팔고 00짜리 전세로 옮기려는데 기초연금이 중단되는지 모의계산을 해달라고 하시면 어머니의 현재 재산 상태와 수급 내역을 보고 시스템으로 상담을 해주니 이방법이 제일 확실하고 안전합니다. 상담 시 매매대금을 구체적으로 어디에 쓸지 (예: 전세보증금 8000 본인 병원비: 2000) 구체적인 계획을 들고 가야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너머님의 시골 1억원 단독주택 처분 후 기초연금은 계속 수급이 가능하며 현금화하셔도 재산 감소분으로 인정 받아 소득환산을 최소화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초 연금을 받으시면서 시골집을 처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자녀 증여가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어머니의 경우 소득 인정액 기준을 충족 중이시므로 집 처분 후 재산 환산액 감소로 오히려 연금이 증액될 가능성도 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