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이 안올때 억지로 주무시나요 잠올때 자나요
다음날 출근한다는 전제하에 잠 안와도 억지로라도 주무시나요 아님 잠올때 그냥 자는편이신가요 잠이 안올때는 너무 안와요 몸은 피곤한데!!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극심한 불면증이라 늘 잠드는게 곤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냥 눈이라도 감고있자하고 눈을 감고있으면 그래도 어느순간 잠이들더라구요...
따뜻한우유,따뜻한물에 목욕,몸을 따뜻하게해라 등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다 소용이 없어서 눈만 죽어라 감고있어요...;;ㅎㅎ
채택된 답변다음 날 원활한 출근을 위해서는 억지로 잠을 청하기보다 심신을 이완하며 자연스럽게 잠이 오도록 유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억지로 자려 할수록 뇌는 더 각성하므로 조명을 낮추고 명상이나 가벼운 독서를 통해 수면 호흡을 가다듬어 보십시오.
몸은 피곤한데 잠이 안 올 때는 휴대폰 사용을 즉시 중단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여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침대에 누워서 20분 넘게 잠에 들지 못한다면 오히려 침대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먼저 잠이 너무 안 올 때는 이렇게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일단 침대에서 빠져나와 약간 어두운 조명을 켭니다.
스마트폰이나 TV는 절대 보지 마시고, 지루한 종이책을 읽거나 잔잔한 음악을 틀어두세요.
따뜻한 물을 조금 마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그러다 하품이 나고 졸음이 쏟아질 때쯤 다시 침대로 돌아가서 눕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도 가끔 잠이 안올때가 있는데
그럴때에도 잠을 억지로라도 잘려고 합니다.
절대로 잠이 안온다해서 다른 것 하다가 잠 올때 자야지하면 되려 뇌만 더 깨우는 행동이라서
그냥 눈감고 계속 기다리시는게 좋아요.
굳이 억지로 자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따뜻한 우유라던지, 포만감을 주는 간단한 섭취를 하면 잠이 잘 오는편입니다
추가로 배게에 수면 라벤더향 뿌려주고 따뜻한 찜질기로 배나 발을 덮어주면 더 잠이 잘옵니다
누워있으면 몸이 자고있는 상태라고 착각하게 된대요
정말 잠이 안 오는데 내일 출근해야된다면 자는거같은 형태(?)라도 취해주세요
정말 정말 몇일동안이나 잠 안오면 수면유도제(처방없어도 약국구매가능)이라도 드셔보시는거 추천해요 다음날이 너무 힘드니까...
안녕하세요. 일단 피곤하신 상태라면 잠자기 좋은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그러기 위해서 어둡게 해주시는게 좋고, 소음이나 이런 것도 웬만하면 막아주시는게 좋고요! 일단 잠에 들기 시작하면 최대한 생각보다는 어둠에 집중하고자 노력해보세요. 결국 잠을 자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자꾸 딴 생각으로 빠져서 좀 방해되더라고요. 최대한 눈을 감았을 때 그 어둠에 집중하셔야 자기 쉬워요!
잠이 안올땐 잠이 오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주위를 깜깜하게하고 조용하게 하느게 중요합니다. 그다음 절대 핸드폰은 보면 안됩니다. 핸드폰 불빛이 잠오는걸 방해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 한모금 하시고 몸을 편안하게 해서 누워 있다보면 잠이 듭니다.
저는 잠올때까지 눈감고 있어요 출근 전날이면 억지로라도 ‘누워 있는 시간’은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잠이 안 와도 눈 감고 휴식만 해도 피로 회복에 도움 됩니다.
20~30분 넘게 말똥하면 잠깐 일어나 조용한 활동 후 다시 눕는 게 효과적입니다.
핵심은 ‘잠들어야 해’ 압박을 줄이는 것이 오히려 빨리 자는 방법입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잠이 안오면 참 곤란한일이지요 저같은경우에는 잠이 안온다고 침대에서 계속 뒤척거리기보다는 차라리 거실로 잠시 나와서 따뜻한 물이라도 한잔 마시곤합니다 억지로 눈을 감고있어봤자 정신만 맑아지고 담날에 더 피곤하니까요 그리고 몸이 피곤해도 뇌가 깨어있으면 잠이 안오는법인데 그럴때는 그냥 마음을 비우고 가만히 앉아있다보면 어느새 잠이 슬슬 오기 마련입니다.
억지로 자는건 포기하고 그냥 그동안 보고싶었던 유튜브나 넷플 컨텐츠나 보다가 잠오면 자요 생각보다 그럴때가 많았어요 억지로 자려고 노력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때가 더 많았던 느낌..
몸은 정말 피곤한데 정신만 초롱초롱하면 그것만큼 억울하고 힘든 일도 없죠. 저도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특히 내일 출근해서 멍하니 앉아 있을 생각 하면 더 초조해지기 마련이고요.
보통 이럴 때는 억지로 자려고 애쓰기보다는 잠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조금 더 이롭습니다. 잠이 안 오는데 침대에 계속 누워 있으면 우리 뇌가 침대를 잠자는 곳이 아니라 고민하고 뒤척이는 곳으로 착각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잠과 더 멀어지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해요.
차라리 잠이 너무 안 오면 잠시 거실로 나와서 아주 희미한 불빛 아래에서 지루한 책을 읽거나 단순한 생각을 하는 게 낫습니다. "오늘 좀 못 자면 내일 커피 두 잔 마시고 버티지 뭐"라는 식으로 마음을 조금 내려놓는 게 오히려 긴장을 풀어줘서 잠을 부르기도 하고요.
지금은 눈을 감고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보다는, 그냥 오늘 하루 고생한 내 몸을 가만히 쉬게 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만히 누워 계시는 건 어떨까요? 발가락 끝부터 힘을 천천히 뺐다 주면서 몸의 긴장만이라도 털어내 보세요.
저는 잠이 안올때 억지로 자기보다는 가볍게 책을 읽으면서 잠이 오게 유도를 합니다. 억지로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고 스마트폰을 보면 오히려 잠이 깨더군요. 그래서 책 읽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