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경력에 3년 백수면 많이 심각한건가요..?
28살에 무경력 3년 백수 남성입니다.
요즘 많은 생각이 드는데 오늘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가 4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직장도 다니고
또 다른 친구는 벌써 결혼도 한다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제까지 뭐하고 살은건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부끄럽더라구요..
나도 일하고 싶도 돈도 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요즘 너무 우울한 감정만 드는데 나빼고 다 직업이 있는거 같고 온세상에 나만 백수같이 느껴지네요..
저는 그냥 백수도 안좋게 보는데 3년 백수면 살면 안될만큼 한심한건가요..
10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한곳에 빠지면 계속갑니다
그러다가 무기력하게되고 단순 반복적인 지원만 하다가 시간보내게됩니다
서울대 사법고시 준비했던 할아버지 아시나요?
집에서 몇십년 지원해줬지만 결국 할아버지될때까지 합격못한거 아시죠?
그분도 명문대나와서 엄청노력했지요
그런데 계속 떨어져서 평생 고시원 생활하게 됐습니다
만약 그분이 도중에 기업에 들어갔다면 어찌됐을까요? 지금보단 나았을겁니다
현실을 보시고 대학 친구들이 간곳. 비슷한곳에 지원한게 아닌지요?
지금은 회사규모 직무 따질때가 아닙니다
소위 말하는 좋소라도 들아가서 일하실때입니다
지금 20대 2년 금방갑니다
그러니 20대때 무조건 직장 구하셔서 가시기바랍니다
이것저것 따지다 직장못구합니다
취업이 뭐 뜻대로 다 된다면 누구나 다 하지 않을까요 제 주변에도 질문자님 또래 백수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하시면 됩니다 시작도 아무것도 안하시려 하시면 문제가 있겠죠 힘내세요
28이면 아직 한참 어린 나이입니다
인생은 어찌될지 아무도 몰라요
지금부터라도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시고 하나씩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 보세요
조금 늦을뿐 아직 실패한 인생이라고
단정 짓진 마세요
본인 스스로 백수 삶을 선택한 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백수가 된것으로 3년 백수라도 당연히 잘 살아가도 됩니다. 스스로를 좀 더 믿고 다른 사람과는 비교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나에게 맞는 직종을 찾아 열심히 문을 두르리면 반드시 좋은 일 자리를 찾고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백수를 한다면 돈이 나온다던지 어딘가에서 현금흐름이 나온다면 상관없겠죠? 그치만 독립을 못한거라면 문제가됩니다 그치만 그건과거이니 금정적으로생각하고 생산적인 일을하고 살아보는건 더좋다고생각합니다
28살이면 아직 심각한게 아닙니다. 충분히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 나이고 공백의 기간동안 뭘 하였는지가 중요한겁니다. 회사에서 봤을때 그 기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였다면 안좋게 보겠지만 자기개발은 위해 노력한 흔적을 보여준다면 그 기간은 전혀 상관이 없어지는것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 캥거루족
28살 이면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뭐라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한거지
본인도 답답하겠지만 그런아들을 보는 붕소님도 참 답답할겁니다
금방 이십 삼십 사십 오십 곧 할배됩니다 중요한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실을 바로보고 주변을 찾아서 내가 뭘할수있는지 천천히 찾아보세요 그럼 실마리가 잡힐겁니다
빠른 친구들이 있는것이지 본인이 느린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운좋게 선택한 길이 지름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의 길을 찾기위해 여기저기 부딪쳐 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 이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조바심과 걱정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생각하고 움직여 보세요. 밝은 미래가 기다립니다~
알바라도 해보시죠.
뭘 안해서 그런생각하는겁니다.
이래서 그렇고 저래서 그렇고
그런건 치우고
할만한가도 치우고
뭐든 해보세요.
생각보다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눈이 높다는 말도 아니고요.
그냥 안해서 그런겁니다.
이나이에 알바? 요새 투잡뛰면서 알바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냥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28이면 진짜 너무 좋은 나이입니다 무책임하게 막 말하는게 아니고 진짜 경험으로 하는 말입니다 스펙 경력 없으면 당연히 중견이상은 못 가지만 중소는 그냥 아무것도 없어도 프리패스인 나이입니다 당장 어디든 들어가서 경력 만들고 공부도 병행하세요 진짜 아직은 좋은 나이입니다
무경력이지만 요즘 뭐라고 해보시면 됩니다. 요즘 다양한분야에 집에서도 할수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백수라고 고민하지 마시고 여러가지를 시도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하면서 취업이든 알바든 알아보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28세의 나이정도면 무얼해도 충분히 시작할수 있을것입니다. 먼저 운동을 시작해보셔요! 그리고 알바부터 시작해보셔요! 하보저하면 충분히 일어설수가 있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힘내셔요~~
무경력에 3년 백수라도 뜻한 바
목표가 있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허송세월로 지나가는 세월을
낚아서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가수 송대관씨의 쨍하고 해뜰 날 처럼 희망의 끈은 놓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무경력에 3년 백수라면 솔직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3년간 집에만 있었나요? 이제 마음가짐을 변화시켜서 뭐라도 해보자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네요. 질문자님에게 삶의 변화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무경력 3년 백수면 솔직히 한심하다고 생각됩니다.알바라도 해보시면서 지금부터 직장도 알아보세요.몸이 건강하다면 어떤일이든지 할수있습니다.지금도 어린나이이니 자신감가져보세요
아직 젊으신데다 요즘 불황이라 구직난이 심해요... 충분히 정상 범주 내에 들어가시니 너무 좌절하지마시고 파이팅입니다 !
99번 패배해도 1승만 하면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
전 32 여자입니다 제 경우는 대학졸업하고 바로 취업했는데 니무 안 맞아서 3개월 안에 그만뒀어요 그사이에 10kg가 빠줬구요 그리고 단기 알바만 면번씩 하고 27살에 작은 사무실에 취직했어요 질문자님보다 백수생활 오래했는데 지금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제 벌이는 제가 하니 전 작은데라도 본인한테 맞는 곳에 취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백수라도 마냥 나쁜 것만 있는건 아니에요 그것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동안 경험해온 자신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만 중요하기도 합니다 물론 백수라도 좋은건 없지만 그만큼 그쪽이 본인 의지대로 살고 싶다는 말이겠죠 자신의 능력이 있으면 그걸로 활용을 하면 돼요
무경력 3년이면 솔직히 심각하죠.
물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죠.
시험준비 중이라면 내가 가장 잘 알잖아요.
열심히 하고 있는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나랑 타협을 보고 있는 중인지?
시험준비 중이라면 언제까지인지? 등 등 등
나를 합리화 하는 중인지? 열심히 중인지 한 번 고민 해보세요.
늦고 빠름도 사람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이니깐요.
저는 직장생활을 20년 했습니다
졸업하면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해야지 하는 부담이 켜서 일단 취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왜 내가 그때 좀더 고민을 하고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부족했습니다. 100세 그 이상의 시대입니다. 3년은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의식하지 마시고 본인만 생각하세요^^무경력에 3년 백수면 솔직하게 말해서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금이라도 힘들지만 노가다라도 해야 할듯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경력을 쌓아가서 미래를 도모해야 할듯 합니다.
그냥 3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셨다면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보셔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죽어라고 취업을 위해서 자기계발을 했는데도 정말 나를 못 알아보고 뽑아주지 않는다면 기운내고 다시 한번 준비해보시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라도 시작하면 됩니다.
정신 못차리고 간간히 알바하다가 40대까지 노는분 봤습니다~
지금부터 처음이라 생각하시고 시작 하시면 됩니다.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시작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2~3년 백수로 살다가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뭐라도 시작해서 열심히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일을 찾아서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일단 시작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다른이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본인께서 어떤 것을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사회에 던져지고 나서부터는
성장하는 출발점도
삶을 살아가는 모양새도 다 다릅니다.
3년 백수생활하셨던 것은 그동안 충분히 누릴만큼
잘 쉰것이다 생각하고, 현재의 무스펙에서
너무 높은 기준을 잡기보다 현실적으로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보세요.
28살 엄청 많은 것 같아도 금방 또 지나고 보면
참 어리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나이입니다.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본인에게
집중해서 잘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
지금 처음 시작한다해도 앞으로 일할 날들이
창창하니 너무 기죽지 마세요
본인의 앞날에 좋은 날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한심하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이 다릅니다
타인과 비교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자신을 변화시켜나가면 되는 겁니다
늦은 때는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직젊으시니 지금부터라도 다들무경험으로일하는겁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지원하셔서 나한테맞는일을찾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내가하고싶은일만하고사는사람별로없습니다 지금이거저거아무거나해보세요 28살이면아직마니젊으십니다 그러는 이상한생각하지마시고 자존감을키우세요
안녕하세요. 28살이면 20대잖습니까? 지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충분히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책하고 비교하며 자신을 늪에 가두지 마시고 하나라도 생산적인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해봅시다. 누구나 속도는 다르지만 결승선에 다가 가는건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마지막 20대 허비하지 마시고 얼른 일자리라도 찾으셔서 딱 1~2년 버텨보세요. 경력도 생기고 앞으로의 길도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저랑 똑같은 고민이네요. 제가 똑같은 처지이라서 공감해요. 요즘에는 뉴스에도 취업준비생 많고요. 또한 최처시금 맘을안들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때를 매일 놀려보려고요.
제가 쓰는 답변이 당신 심기에 안맞는 답변일텐데 애초에 이런 소리를 들으려 쓴 글로밖에 안보여요.
일단 고민할 시간에 당장 일용직/노가다라도 하십쇼 돈이 어느정도 모이면 상경해서 취업을 하든 차를 사서 취업을 하든 하십쇼 차가 있어야 투잡/쓰리잡 하기에 좋습니다
꽃이 피는 시기는 제각각 달라서 그 많은 꽃들이 제 시기를 알고 준비하는데 사람은 어째서 모두 빨리 피지 못해서 안달인 것일까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내 꽃을 피우기 위해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해 보세요.
취업을 위해 애썼는데 못하신 거라면 눈을 약간 낮추셔야 합니다.
소규모로 운영되어지는 곳이라도 일단 취업을 하신 후 본인의 능력을 충분히 키우신다면 반드시 그것 보다 더 좋은 길은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러한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할 때 새로운 길도 보입니다.
아니요 그런 사람도 많이 있어요 ㅎㅎ
사람 성향 자체가 그래요!
더 알고 싶으시면 유튜브로 사주 공부하시길
그래서 남들이랑 비교하면 한없이 불행해져요!
난 나에요!
저도 남들과 너무 달라서 힘들었었어요
(사연에 몇 억 몇 조배로 힘들었음 목숨 왔다갔다 함)
근데 비교 안하고 나 자체가 이런거니까! 하고 버텼답니다 ㅎㅎ
전 전생의 벌까지 받고 있어서...
하지만 이게 나라는거 인정해주고
사주 공부한 다음 토닥토닥 그동안 수고해써 해주고 있어요~
백수 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벗어나지 못하고 그 삶에 눌러 붙게 됩니다.
인생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도 비교의 연속이라 위축되는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고 매일처럼 과거에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후회를 하게 되죠.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후회는 분명 합니다.
뭔가라도 밖에서 활동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남들이 하고 싶어하는 쉽고 편한 일자리는 소수만 할 수 있으니 망상은 버리고요.
제 생각에는 부끄러울줄 아시는 분이라 크게 문제는 안될것 같습니다. 주변사람 따라 뭐라도하실꺼라 생각드네요. 정 모르겠으시면 지역에 맞게 취업지원이라던지 복지 이용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남들처럼 사는게 정답은 아닙니다.
큰돈을 벌고 싶을 수도 있죠.
남들과는 다르게 사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수 3년은 정년 40에 짤려 더이상 실패를 이겨내지 못하는 것 보단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전문 투자자든 사업이든 유튜브든 알바든 농사든.
잘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살면 안될 정도로 한심한 사람이 어딨겠어요
저도 몸이 아파서 백수로 2년 정도는 지내봤는데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저도 곧 퇴사해서 백수가 다시 되는데 일도 해본 입장에서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직업이 있었냐 없었냐 보다는요
허송세월을 보냈냐 아니냐가 더 중요했던거 같아요 남 눈치보고 그런다기 보다는 일을 시작해보니 그제서야 느껴지는게 허송세월 보냈던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백수더라도 시간을 알차게 보낸 사람들은 후회가 덜하고요
회사를 다녀도 허송세월 보낸 사람들은 후회를 해요 그나마 돈이라도 남겠지만
내가 그땐 왜 그렇게 겁냈을까?
왜 더 열정적이지 못했을까?
나는 왜 지난 과거를 후회하게 됐을까?
이런 생각들이 최대한 안 들도록 그 기간도 부지런하게 보내보세요ㅎㅎ
무경력 3년 백수 한심하냐같은 사회적인 부분은 최우선적으로 고민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28살까지 열심히 놀았으니
월급 높은거 말고 낮은곳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우세요 월래 박봉인곳에서 배우면 이것저것 다 시키거든요 그거에 익숙해지면 월급 높은곳으로 이동 하시면됩니다.
초보때 돈 많이주는곳 가면 경력만 차고 쓰레기 되기가 일수입니다.
돈 적게 받아도 배울수있는곳을 찾아가세요
그리고 일하면서 불평불만 하지말고 돈받고 일하니까 그냥 일하는 시간에는 일만 하세요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 성공한 케이스는 부모님이 돈 많은 경우 입니다.
음 요즘 나라상황도 그렇고 3년동안 백수 하셧으면 가족들도 힘드셧겠네여. 그렇다고 아무일이나 하셧서는 안대구여. 3디업종을 하신다해도 이일을 미래에도 계속할수 있는지. 또 내가 그일을 하면서 배우는게 있는지 계속생각하고 고민하고 하셔야 됩니다. 저는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그런거 생각안하고 일찍부터 일을 시작했는데여. 그냥 닥치는데로 일만 햇는데 지금 많이 후회중입니다. 47인데 벌써 건강도 안좋고 몸으로 하는일 말고는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남는건 빚밖에 없습니다. 백수 오래했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보통 고등학교 졸업하고 알바 하면서 사회경험 쌓거 그걸 토대로 직장생활에 연장으로 이어지는건데 더 늦으면 일단 직장동료들과 소통이 어려우세여
빨리 무엇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작은곳부터 시작하셔서 능력을 키우시는거도 하나의 방식입니다 너무 높은곳만 보지마시고 눈높이를 약간이나마 낮춰서 시작하시고 본인의 능력을 높이셔야 됩니다 대기업만 월급 높은거 아닙니다 능력이 되면 그 만큼 더 받을수 있는곳들도 있습니다 첫직장이 평생직장인 세상이 아닙니다 능력을 키워 이직하면서 능력에 대한 대우 가능한곳으로 가시는것도 하나의 방식이니 참고하시어 본인의 능력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노가다라도 시작 해서 정신 차리세요..!
정신부터 깨우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많습니다 .
일단 시작이 중요 합니다.
백수부터 걷어 차고 나오세요.!
심각하면 심각할수 있습니다
한창 활동적인 나이에 백수로 사시는 것이 궁금하네요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중소기업에 취업을 해서 활동을
해보세요 움직여야 보이고 더좋은 회사로 이직도
할수 있습니다
28살이면 30이 코앞이네요? 그걸 알면 지금이라도 이력서 내고 정장 사서입고 나가봐야 할 때죠? 내일 당장 결혼하라는 압박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 싱글로서 할 수 있는 일 얼른 얼른 해봐야죠? 결혼은 아무나 합니까? 백수면 여자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요즘…
본인이 그걸 느꼈으면 심각함에서 벗어날 희망이 있는겁니다. 학교에서는 다 똑같아요.
사회에 나와서 그 격차는 서서히 벌어지게 되더라구요. 집안의 경제적 지원을 받고 시작하는 경우라면 그 격차는 급격히 벌어지는거구요.
무경력에 무슨배짱으로 3년씩이나 백수로 있었어요? 속 시끄러운 이야기는 하지않겠습니다.
이게 사회에서 인정되는 용인되는 범위가 그리 너그럽지 못해요.
그 시기마다 해놔야하는게 있죠.
한번 삐그덕거리면 전진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답니다. 아직 젊어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남과 비교하지말고 본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하고싶은거 원하는거 등등 하나씩 고민해보고 그 분야에 대해 정보도 알아보고 준비를 하는거지요.
정말 부끄러운건 나이는 먹어가는데 자립할 능력을 만들어놓지 못한거라 생각해요. 자신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누구도 길을 제시 해줄수는 없어요.
본인이 느껴보고 선택하고 그선택에 책임을 지는거에요. 이게 핵심이죠.
처음 선택한것이 나에게 맞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그걸 반복하면서 나에게 맞는걸 찾아가는거죠.
힘내요.
정말 시간이 더 지나면 날 받아주는곳은 없어집니다.
여지껏 일이 하기싫어서 백수가 된건 잘못된거겟지만 노력을햇는데 직장을 못구해서 일을못하는거라면 굳이 자책 하실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일자리가 쉽게 구해지는것두아니고ㅜ
친구들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자기 능력살려서 열심히 하다보면 더조은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급하게 구하시다보면 이상한 곳 많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취직하시는게 어떨까요? 20대 금방 지나가지만 조급함때문에 그 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 구하시기 전까지 알바라도 하시면서 사회경험을 미리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취직이 힘드니시 힘내세요.
무경력에 3년 백수라고 하셨는데
그 3년동안 무얼 했는가를 설명할 수 있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어딘가에 지원하기 위해 시험치고 낙방하고 자격증도 땄다면 상관 없지요
하지만 지금 28세라는 나이는 무얼 시작해도 괜찮은 나이고 사회에 나오면 아직 어린 나이입니다
현재 상황에 우울해하지마시고 무엇이라도 시작하면 됩니다.
제 주변에도 공무원 준비하다가 공공기관으로 준비 전향해서 30대 초중반에 합격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상황보다 미래를 보고 앞으로 걸어나가세요
일단 요즘은 물류센타 단기 알바 많이 가요.그렇게 하나씩 하면서 준비를 해보세요.알바몬에 들어가면,니와 있어요.
전 저희 부모님이 니이가 많이 드셔서 이제 제가 책임지려고 하고 있어서 경제생활 계속 하고 있어요.지금 50대인데 70까지는 할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면 취미로 부동산경매 공부해보세요.
자산 늘리는 재미로 일 열심히 하실 수 있으세요
3년이란 기간이 날 위해 준비하거나 도약하기 위한 움추림이라면 전혀 늦지 않았다고 생각 들지만 그게 아니라 시간만 보내고 있었다면 이젠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무경력에 3년 백수면
심각하다고 판단됩니다만
그래도 아직 젊기에 또다른
미래가 있기에 포기하시지말고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도전해보세요
훗날 좋은직장 좋은 배우자와 결혼하여
호화로운 삶을 살수 있어요
파이팅입니다
3년동안의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되신건가요?
잘 찾아보면 일거리는 많이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 간접적으로 경험해보시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취업지원제도도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것도 활용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듯 싶습니다.
신세한탄보다는 스스로 자신감을 부여하고 노력을 하면 좋은 결실이 있을껍니다
늦었다고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요. 일단 회사 들어가는게 중요합니다.
본인 전공분야 아니면 관심분야로 취직하세요.
경력도 없으니 눈은 낮추세요.
1~2년은 빡세게 일 배우고 이직하세요.
노력과 자신감만있으면 이직도 마냥 어렵지 않습니다.
대신 첫회사에 모든 열정을 태우세요. 어느회사에 가도 당당하게 업무 시작할수있을정도로 배우시길 바랍니다.
무경력에 3년 백수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많이 심각한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걱정이 안드는건 나이가 많이 어리신만큼 평소 관심있는 분야 찾아서 알바라도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하고싶은일이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모든 일들이 본인이랑 맞는일은 없습니다.
개인사업 아니고서야 남에돈 벌어먹는게 쉬운일이없는것같아요! 28살이면 아직 한참 어리신데 천천히 하고싶은 일이 있는지 먼저 찾아보시는게 좋지싶어요. 화이팅하세요 늦지않았습니다.
심각한거 아니까 질문하는거 아님?
될놈 _ 아 뭐라도 해야겠다..행동함 결과:미래밝음
안될놈 _ 답변보니 아직 많이 심각한거 아니고 난 아직 어리니까 뭐할지 더 고민하자등 자기 합리화후 백수짓 결과: 사회 부적응자
사람들이 20대라고 뭐든 할 수 있다는 말이 솔직히 크게
안 와닿으시죠? 근데 제가 짧지만 그 시간을 지나오면서
느꼈고, 확실히 깨달은 것은 시간은 빠르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제대로 살아보려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지나 30대 중,후반을 바라보고 있을거에요.
그렇게 계속해서 무기력해지지 말구요, 일단 최소 9시에는
일어나시고 아침에 사람들 제일붐비는 지하철이나 회사가
모여있는 곳에 가보세요. 묘한 기분을 느끼신 뒤에는 그저
뭐가 되겠다. 뭘 하겠다는 생각마시고 걷고 뛰거나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세요. 집에 3년 틀어박혀있는 것보다. 그저 몸을
움직이고 생활하다보면 확실히 뭔가 바뀔겁니다. 실행하세요.
전혀 늦지않았음
알바만 근근히 하고 살거면
한알바를 쭉 10년이상하고 거기서 전문가가 되시길
취업을할거면
5년잡고.좋은직장 들어가는거.목표로
32살안에 이루시길
둘다안해도 먹고살만하면
일할수있는
나이에 뭐라도 해서 모아노시고 쓰시길
남들 일억벌든 마이너스통장하든
아무의미없고
집사서 10억벌든 5억잃든
본인이야기가 아니믄 아무의미없음
정신차려라는 소리에 의지다지거나
자극받지 마시고
내가 뭘하는게 지속할 수 있고
당장 어느정도까진 벌건지
실행하시길
조급함도 전혀 도움 안되고
자괴감 역시 절대.도움 안됩니다
나는 나다
뭐를 해보자
어디까진 해보자
스스로 결정하시길
솔직히 3년백수하신것은 되돌릴수없잖아요.
더늦지않게 구직활동 시작하시고,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바보같은 생각은 하지마세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것도,불행하게만드는것도 자신이에요.
스스로 일할수 없는 요즘에 가장 찾기쉬운 전국에 깔려 있는 용역사무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안주하면 안되고 만족하면 안되지만 일이 잘 안되고 취직이 잘 안될때는 그곳에서 일하면서 알아볼것 다 알아보고 이력서도 내볼수도 있고 1년 365일중에 일주일에 5일 일하고 토,일요일 쉬고 해도 1년 255이상 할수 있습니다 현재 초보자라해도 이것저것 떼도 최소 13만은 받습니다 그러면 1년에 33,150,000원을 벌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그냥 지나면 누구하나 도움 주지 않습니다 취업하기 힘든시기라고 하지만 찾아보면 일할곳은 무지 많습니다 자존심을 한단계만 내려놓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할일들은 무궁무진 합니다 지경을 넓혀보세여 세상은 넓고 할일은 태산보다 많습니다 집에서 생각만 하면 움직여 지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밖으로 나가는게 답입니다 생각으로는 못할께 없지만 행동을 안하면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네
엄청 심각한거예요
왜냐
취업하면
나이 어리고 신입들 보다 못하면
눈치보이고 어린애들이 뭐라고 하는데
참을 수 있으면 괜찮고요
나이는 신경 안쓰고
그냥 열심히 앞만 보고 가면
심각한거 아니예요
아마도 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일 겁니다.무경력으로 오랜기간 아무활동도 없었다면 좀 더 능동적으로 앞으로 구직이든 학업이든 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네요.일단 사회생활 경험을 맛보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안해보는 것보다 뭐든경험해보고 생각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살면 안될만큼 심각한건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문제를 느끼지고 계시면 나아질 소지가 충분합니다.
물론 무경력에 3년백수시고 나이가 28이시면 하루 빨리 노력을 하셔서 취업에 성공하셔야 합니다.
취업이 힘들긴 하지만 우선 어떤일이라도 시작해서 생활패턴도 바꾸시고 일하시다 다른 기회가 생기면 잡으시면 됩니다.
정 심드시면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하셔서 성실함과 근면함을 쌓으시고 구직싸이트를 찾아보시고 취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구하자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옵니다.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 기원하겠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럴수 있지요. 심각한건 맞지만 늦은것도 아닌 그야말로 가능성은 무한한 나이에여
우선 학력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괜챦은 대학 나왔다면 지금부터라도 취준!
그게 아니라 공무원이 목표라면 한 1~2년 트라이 하면 됩니다.
나이가 어리니까 늦지않았어요.
그리고 28살에 결혼이라면 그친구가 빠른편
아직 할일이 많은 나이인데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나겠지요 뭐라도 하셔야됩니다 가령 자격증공부를 시작해보세요 자격증도 종류가 많아서 본인이 하고싶은 종류의 자격증을 생각해보시고 따놓으면 사회에 적응하기가 훨신 쉬워질겁니다시작이 반이라는 예기가 있듯이 일단 한번 도전해보세요
네. 지금 좀 심각한 상황입니다. 집에서 부모님 눈치도 있을턴데 잘견디고 계시군요. 집주변에 교차로 신문 가져다가 구인광고 보시고 알바라도 경험삼아 해보기 바랍니다. 알바하면서 용돈도 벌고 사회생활이라는 귀중한 경험도 얻을수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좋은 직장도 들어갈수 있어 자신감도 생김니다. 아무톤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생활하면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취업이 가능한 일부터 먼저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3년을 표현하신대로 백수로 지내셨다면 분명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남들시선 신경쓰지 않으신다면 하루라도
나가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도전해보시고
이력서 낼 수 있는 곳은 전부 내보시는 것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왜 3년동안 직장을 못 구하게 된
이유를 스스로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은 답은 글쓴이님이 알고 있으니까요.
우울한 감정이 오래가면 자존감도 낮아지고
힘들어 질 것 같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경기가 많이 힘들어서 다니고
있는 사람도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만큼 구직도 힘드셨을 거에요.
좀만 더 힘내보시죠.
안녕하세요.
심하게 한심하네요!!!
부모님포함 주변에서 다들 배려해서 좋은 말만 하시나본데 부모님 등쳐먹지 않는 한 일하는 건 먹고사는 최소한 하지만 필수입니다!
주변눈치 아니 본인 자존심 이런건 정말 무의미한 것임을 세월이 흐르면 다 깨닫게 될텐데,,
일단 눈높이를 낮춰서 현장일이라도 찾아 일하면서 본인 원하는 일자리를 위해 노력하세요!
백수생활은 습관되면 마약보다 중증입니다!
현장엔 젊은 사람이 없어서 허덕입니다.
안녕하세요. winswin입니다.
개인적으로 기간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부분들을 어떻게 개선해 나가실지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취업 활동이 어렵거나 또는 막막하시다면 알바라도 하시면서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이며,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의지 있는 하룰 보내신다면 좋은 일이 많아질 거예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폴리텍대학이든 직업훈련학원등이 정부에서 지원 되니 돈들이지않고 각종 자격증 획득에 취업연계도 잘 되더라고요
제 주변에 대학졸업도 미루고 공시생으로 5년보낸 아무 사회경험없는 30대 초반인데 어디 회사 지원하려면 자격증, 경력 없음 잘 안되더라고요 폴리텍 1년 열심히 다니니 몇가지 필수 자격증도 따게 되고 학교연계해서 좋은회사 취업 시켜주셨어요
무료 교육에 학점 부족했던것도 채우고 교수추천회사나 잡코리아등에 당당히 채용응시도 가능하고. 바라보는 세상이 바뀌었어요
성장하는성장♥님
경력과 경험은 다릅니다. 돈을 받고 3개월 이상 일하면 경력이라고 할텐데요. 님은 지금 경력은 없을지라도 무려 3년간 백수의 내공을 쌓았습니다. 말이 좋아 백수지 한달도 못버티는 백수도 많습니다ㅋ. 맷집도 좋아야 할 거구요. .
이제부터 천천히 경력도 쌓길 바래봅니다. 28청춘님.
그리고 지나고 나면 무의미한 경험은 없다고 합니다. 즉 사람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경험만 하게 된다고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졸업하고 3년간 무엇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무엇을 준비하고 노력하며 사셨을거라 생각되는데.. 아직 28살이면 젊은 나이 입니다
앞으로 어떤목표를 갖고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라 삶에 많은변화가 있을거라 생각되고요
늦지 않았으니 청춘을 불태우십시오
무경력에 3년 백수라..그동안 편하게 살기는 했네요. 그편하게 살 동안 다른사람들은 한발작 한발작 더 나아갔을 겁니다. 힘들어서도 버티고 너무 죽을것 같은 시험들도 이겨내면서 말이죠. 심각성을 전혀 모르신다면 그것부터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무명배우 수십년 몇년동안 사업을 말아먹다 제대로 터진 사업성 그리고 수년을 고생해서 얻어낸 공무원 등 그 과정은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엄청 고생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저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3년의 시간을 보냈다면 얼마나 시간을 낭비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본인이 알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