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압박은 학습능력의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새로운 것을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압박이 필요하기는 하나 지나친 압박을 받을 때는 학습능력이 저해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나친 압박이 학습능력의 향상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는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때문 입니다.
학습이 재미가 있는 것임을 아이에게 인지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 한 이유가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져주기 위함 입니다.
그런데 공부에 대한 압박감을 준다면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학습의 성적은 저조해 지기 쉽습니다.
아이에게 강압적인 학습 보다는 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겠습니다.
지나친 압박은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같습니다.
강압적인 방식은 아이의 학습 스트레스를 억압하여 학습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듭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불안, 긴장, 자존감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율성 부족, 소통 문제는 아이의 학습 능력을 저하시키고
창의성 저하, 효율성 감소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최혜정 보육교사입니다.
뭐든지 지나친 압박은 좋지 않습니다. 공부는 배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해야 하는데, 주변의 압박으로만 학습하다 보면 학습이 당연히 싫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 공부 프로그램에서 지나친 부모의 학습 압박으로 아이가 시험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해서 초등 고학년때 학교도 가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적절한 스트레스와 압박은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압박은 스트레스를 유발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새로운 걸 배울 땐 어느 정도 긴장도 하고, 자극도 받아야 하잖아요.
근데 그게 너무 과해지면, 몸과 마음은 ‘공부’가 아니라 ‘버티기’에 집중하게 돼요.
그 순간부터 머리는 ‘이걸 이해하자’가 아니라 ‘이 상황에서 빨리 빠져나가고 싶다’로 반응하게 되는 거죠.
특히 아이들 마음속엔 “잘해야 사랑받는다”는 부담이 자리잡기도 하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면 ‘난 원래 못해’라는 생각으로 굳어지고, 아예 시도조차 안 하게 돼요.
그래서 진짜 성장은 ‘안전하다, 믿어준다, 기다려준다’는 마음 안에서 자라요.
결국 학습은 머리로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 가능한 일이거든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습을 할 때는 적당한 수준의 긴장이 좋습니다.
너무 지나친 압박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두려움을 낳고 소극적인 태도로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금방 지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나친 압박은 아이가 학습에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학습부담은 도리어 학습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