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압도적으로튼실한살구나무폭력성, 욕설 하는 상사 신고 가능한가요?업무 공간에서 욕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가끔 다른 직원과 성적인 내용의 잡담도 합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메신져로 업무 내용 주고 받는데 저한테 메신져 답 보낼 때 키보드 내리치면서 보냅니다. 그냥 세게 치는 정도가 아니고 팍팍 소리 크게 날 정도로 저한테 불만 있는 듯이 치는데, 제가 뭐 잘못했냐고 물으면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그럽니다. 제 입장에선 그런 그 행동이 저에 대한 폭력처럼 느껴지는데 이유도 모르겠고 사과도 못 받났습니다. 그런 대접 받으며 일하니 주눅들고 무섭습니다. 신고 혹은 다른 방식으로라도 대처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매일순결한파파야직원 인사를 안받아도 갑질이되나요?직원중에 작년에 저를 녹취하고 갑질로 신고 한 직원임.(결과:혐의없음)올해 직원 대기실에서 소형 녹음기발견(갑질 신고자 소유 확인)상기 상황에서 갑질신고인 출근시 인사 안받아도 갑질이 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헨니야놀자직장내 괴롭힘 신고진행 가능한지 알고싶어요아내(30대)가 보육교사로 일하던 중 저와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몇 년을 쉬고,경력단절과 뭐라도 하고싶어 하는 본인의사에 따라 올 해 3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주로 보조하는 4세반이 5명씩 두개반으로 연결된 구조이고, 담임(4~50대)이 두명이 있는데 이 중 한명이 자꾸 아내를 괴롭히네요.다른반은 담임이 하는 사소한일도 그 선생님은 보조에게 전가하는것은 업무니 별말없이 해 줬는데, 기존에 같이 근무하던 다른 선생님들에게 험담하는것이 자꾸 돌아서 귀에 들어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앞에서는 '뭐 좀 해줘~ 바쁘면 말고' 식으로 기분나쁘게 돌려말하는 태도로 대화하고 뒤에서는 다른 선생님들께 그런 잡다한건 보조시켜 왜 자기가 해. 부터 본인이 놓친 보육부분을 왜 보조가 안하냐고 하고,뒤에서 험담을 너무 해서 일하기 어려운 상황에 다 달았고,매일 하소연을 전해듣고 상황을 지켜보던 중 오늘은 울면서 전화와서 못하겠다고..마음이 무너져서 원장에게 전화를 해서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는거 같다. 대충 상황을 얘기하고 해당 선생님은 명예훼손등 가능한 부분 찾아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다.갑작스럽게 이런얘길해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상황파악해서 조치해주길 바란다고 의사표현 하니,확인은 해보겠지만 선생님이 아이도 아니고 남편분이 연락주셔서 이런 얘길 하니 당황스럽다는 답변과, 바로 아내와 얘기해서 확인해보겠다 했습니다.이후 아내와 면담간 아이도 아니고 어른인데 왜 직접 얘기하지 않고 남편을 통해서 들어야 하냐는 말과, 본인이 친한 사람들을 통해 전해들은 험담은 증거가 안되서 고소 안된다.해당반에는 안가게 조정해주고 해당 선생님께는 알아듣게 잘 얘기 하겠다고 했다 합니다.이게 정상적인 조치인가요?제가 알기엔 직장내 괴롭힘은 누구든지 얘기할수 있고 제가 사업주인 원장에게 신고한거라 정상적이라 판단되고, 험담한 선생님에 고소든 다른 조치를 본인이 가능 여부를 판단할것도 아니다 생각되고, 가해자에 대한 조치는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생각이 드는데..당장은 좀 지켜보려고 합니다.그치만 저희가 더 할수있는게 없이 여기서 덮어두고 혼자 상처를 치유해 가는것이 맞는건가요?직장내 괴롭힘, 험담하는 선생님에 대한 고소 관련 법률에 해당되는 부분은 무엇이고 어떤 준비(자료등)이 필요한지 알고싶고, 변호사등 전문가를 선임하여 진행의사가 있어 문의드립니다.지난 5월 23일 위와 같은 내용으로 문의를 드렸었고 약 3주간 경과 후. 다시 질문드립니다.아무 조치없이 원장님이 선생님들과 면담을 하겠다 얘기한 후 3주가 그냥 지나가던 중.어제도 도와주던 반이 가해 선생님과 같이 수업할일이 있어 원감님에게 해당선생님이랑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표명하였고, 공사 구분을 못한다는 질책을 받고 아내는 원장님이 조사중인걸로 알고 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분리조치 요구드린다 말했다고 합니다.오늘 원감에게 보고를 받았는지 원장이 호출하여 면담간 여기가 동호회냐? 막말로 선생님 밑에 말못하는 애들이 불쌍하다.. 그만두고싶으면 그만두고 하고싶은대로 결정해라. 선생님이 여기 무료봉사 하는 사람이냐? 나는 적자나는 어린이집을 자선사업한다고 운영하고있는줄 아느냐? 등의 말을 듣고 왔다고 합니다.도저히 답이 없는곳 같아 신고를 진행하려 합니다.증거는 아내만 빼고 운영중인 카톡방, 다른 선생님과의 관련내용들 녹취, 어제 원감님과 통화내용 녹취, 오늘 원장님과 상담내용 녹취 등 이 전부입니다.이쪽분야에 유능하신 노무사를 선임해서 대응하는것이 좋을거 같은데 원장, 원감의 행태로 봐서는 지극히 저희가 이상하고 이해가 부족하다는 식이라 전문가님들의 조언도 구하고 싶습니다.퇴직을 하고 진행해야 할지, 억지로라도 버티며 진행해야할지 막막합니다.자신있는 답변을 주시는 노무사님을 통해 진행해도 되는지요? 지역은 경기 남부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검소한 달팽이 큐리스옆의 직원의 기계식 키보드가 소리가 너무 거슬립니다.혼자서만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엄청 소리가 거슬리거든요.기본적인 예의라면 알아서 하겠지만, 전혀 인지를 못하는거 같아서요. 뭔가 법적으로 제지할 방법이 없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수려한멧돼지132직장에 괴롭힘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직장에 괴롭힘이 있는데 어떻게 신고를 하죠??양식이 있나요??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말도 잘못하겠습니다. 제가 장애가 있기 때문에 차별도 있는거같아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풍요로운삶만약 제 업무와 상관 없는 지시를 계속해서 내리게 된다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될 수 있을까요?만약 저에게 주어진 업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지시를 계속해서 내리는 직장 상사가 있는데이런 경우가 지속된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봐서신고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강원도의빠워직장내 괴롭힘 어디에 신고 하면 되나요 ?저희 상사가 욕은 안하지만 맨날 말할때마다 회의할때 사람들앞에서 화를내고 혼냅니다 이런경우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회사에 해봤자똑같아서요 녹음한다음에 노동청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귀한반달곰19직장내괴롭힘 성립여부 확인 질의사항부서장(현 임원)이 회삿일 외 사역과 영수증 깡을 지시하여 3년가량 해왔습니다사역-부서장 자제의 대입 관련 조사(학교별 정시 경쟁률, 모집요강, 점수 등) 수차례 구두보고와 표로 정리하여 보고하였고 결재자인 부서장의 사적지시를 거절하기 어려웠습니다영수증 제작지시 - 부서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한 구매금액을 영수증을 제작하여 부서장 계좌로 수십차례 입금한 내역이 있습니다 금액은 건당 1만~8만원 가량으로 크지 않으나 부서장 지시를 거부키 어려웠고 영수증 제작때마다 심적 스트레스가 상당하였습니다욕설 - 부서장이 택시호출을 지시하였고 본인이 카카오티로 택시 호출 중 당시 수능날이라 택시가 늦게 도착하였는데 부서장이 본인에게 전화하여 수차례 욕설을 한 바 있음(아이폰이라 녹취가 되지 않았으나 기록해놓음)이후 그 택시기사에게 욕을 한것이라 본인에게 변명, 부서장은 사무실에서도 욕설을 공공연하게 사용함내용은 대략 이러한데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가능할지 여쭙습니다 당장 신고하는게 아니라 이렇게라도 알아놔야 스트레스가 덜 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그 외 증거 채증방법이나 앞으로 대응방법에 대해서도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아직도화창한다람쥐입사를 했는데 임신 계획도 없는데 결혼했다는 사실만으로 계속 눈치를 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면접시에도 기혼자라는 것을 밝히고 임신계획이 없다라고 말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근데 출근 첫날부터 임신하면 안된다, 조심해야겠다, 임신하셨냐 라는 무례한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는 것은 선을 넘은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알려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더없이편안한물소회사의 담당자가 갑자기 불러 근로자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 왔다라면서 문제가 있는직원인것 같다는 말을하며 근로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경우 관리자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수 있나요?저는 콜센타에 3년째 근무하는 상담원입니다.근속하는 기간동안 각종 구설수에 휩쓸려 의도치않게 3명의 직원이 퇴사를 하면서 저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며 본사에 여러번 찾아왔었다는 얘기를 이제사 제게 털어놓더군요아무리 제가 일개 상담원일 지언정사전에 제게 그 어떤언질도 없이 사무실로 찾아와 기억속에도 없는 이미 그만둔 직원 이름을 언급하며 반 겁박?협박? 비슷한 얘기를 하며뉘앙스로는너때문에 너로인해 발생한 기회비용이 많이지출되었다면서2년전 퇴사한직원이 정상적이지는 않았다면서 그에 응당한 과정은 싸그리 무시한채 제게 문제가 있는것같다며제가 근무하는곳에 갑자기 들이닥쳐 면담을 하자며 찾아왔던 것입니다.이와같은 경우저보고 성격이 좀 쎈것같으니 저로인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로 인해 회사가 피해를 입었으니 앞으로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달라고 하더군요애초에 누가봐도 장애인을 뽑아놓고따라오지도 않고 마이웨이로 자기생각 자기주장이 강한 직원을 저보고 가르치라 해서 업무를 한달보름간 가르쳤습니다.일반적인 직원들은 하루만배우고 현업에 투입해도 손색이 없을 정말쉬운일을다른직원은 한달보름을 배워도 간단한 일도 못해 제게 똑같은 질문을 하루8시간동안 15번을 질의해옵니다.처음부터 잘하지는 않아도자기관리도 하며 셀프주도학습이 안되어 있는 상담원에게 여러차례 달래고 어르고 갈켜줘도 되돌이표여서콜센터는 전화를받으면서 상담내용전산에 입력해야하는데 유독 한 직원만 그것을 수행해내지 못해 그 이유가 궁금해서 손가락을 다친거냐 수술을 했다고 들었는데 관절쪽이냐 등으로 질의한적 있습니다.본사 관리자는 제게 그러더군요그 사람은 장애인인데 왜 그런말을 했냐구요저는 그 사람이 장애인인줄 몰랐습니다또한 그로인해 손가락이 불편한줄도 몰랐습니다.회사가 원인제공을 하고 그 사람은 저를 지목하여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다고 하니 저를 불러 자초지종을 듣지도 않고 다짜고짜 제가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말한 사람을 저도 그 상황에서 모멸감을 느꼈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될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