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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률내일도매혹적인노새대리운전 콜을 받고 본인 소유의 킥보드로 손님에게 이동중 낙상사고로 고관절 골절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보상은 어떻게 받을수 있나요?대리운전 콜을 받고 본인 소유의 킥보드로 손님에게 이동중 낙상사고로 고관절 골절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수술 3회 입원 70일인데 대리회사에 보상을 청구할수 있나요?본인소유 킥보드라서 실손도 못받았고... 대리회사(카카오)에 상해청구를 할 생각도 못해봤네요... 벌써 시간은 3년이 넘었구요...혹시 이런 경우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영원히참신한진달래과실치상(상대방과 지인의다툼사이 넘어짐사고)아는지인과 상대방이 다툼이있었습니다저는 말리고 서있는 상황이고요그런데 상대방이 말리는 사람과 엉켜서 넘어지면서 서있던 저를 잡고 넘어졌습니다저는 넘어지면서 무릎뼈 골절로 진단10주 나왔습니다 지금 검찰로넘어갔고 조정 위원회로 진행중입니다 현제 9주쯤지나고있고 아직도 일상 생활이 어렵습니다 앞으로4개월~8개월후 상태에따라 무릎뼈에 있는 핀제거수술을 해야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또 합의금은 어떻게 산정해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끝까지소중한사냥개변호사님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어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맥주캔을 떨어트려 지나가는 남성분 복숭아뼈쪽에 떨어졌는데 그분이 아프다고 하셨고 계속 사과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못 걷겠다고 전화번호 요구하셔서 드렸는데 오늘 회사도 못 가고 깁스까지 했다는데.. 그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덤탱이 맞 는거 같아서요.. 진단내역서에 2주는쉬어여 된다고 나와있더라고요 병원비+택시비+손해배상으로 15만원에 합의보자고 하는게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합의보는게 맞을 요...?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근면한홍관조254담당의사가 범죄전과가 있으면 변경가능한가요?만약에 환자가 자신을 진료담당한 의사가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낸 전과가 있다는걸 알게되고 진료받기 싫어서 담당의사 변경할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강직한두더지267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하면 마지막에는 요양병원 가는게 맞겠죠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가끔씩 나의 노후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보험도 넣고 그렇게 되더라구요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하면 당연 요양병원으로 가는게 맞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개운한두더지101[난임관련] 병원에서 실수로 산전 균 검사이후 균감염으로 결과가나왔으나 나팔관조영술을 진행하여 장기내 균감염이되었습니다.이후 균이 신장쪽등에 전이되어 한 달 넘게 병가를쓰고 대학병원에 입원하며 항생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난임병원측은 과실을 인정해 보상 합의계약서를 작성했고 난임 비용 등에 대한 본인부담금 비율을 명시하여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다만 문제는 첫째까지는 혜택을 주다가 둘째를 위한 냉동배아의 보관기한 연장 비용에 대해 계약서에 명시된 협의된 본인부담금 비율 등을 포함, 모든 계약내용이 첫째 아이까지만 해당된다고 병원측에서 선을 그었습니다. (계약서에는 해당 계약기간에 대해 언급은없음).참고로 계약시 구두로 설명한 부분에서는 평생무료라는 조건을 병원담당자측이 언급하여 녹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병원측에서 구두로 언급한 내용이 효력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탈퇴한 사용자담배값 인상 비흡연자입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담배값 인상을 추진중이라 하는데 흡연자와 비흡연자 입장에서 많이 다를듯 한데 각각의 입장에서 찬성과 반대 입장을 정리해 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궁금한남자통풍은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 인가요??? 엄지발가락이 밖으로 꺽이면서 부어 오르고 통즈미 있어서 검사를 했더니 통풍이라고 합니다. 검사결과 요산수치는 6.8이 나왔구요 일주일치 약을 처방 받아서 3일정도 복용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요산수치는 3.2로 떨어지고 통증은 사라졌는데 병원에서는 약을 계속 복용하라며 한달치 약을 처방 했습니다. 한달후에 다시 검사 하자고 하는데 약 말고 요산 수치를 통제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영양제 같은... 요산 수치 6.8은 그렇게 높은 수치가 아니지 않나요? 평생 약을 먹게 될까봐 겁나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대박납시다병원이 아닌 헬스장, 필라테스, 운동 센터에서 재활, 재활운동, 체형교정의 단어 사용병원이 아닌 헬스장, 필라테스, 운동 센터에서 재활, 재활운동, 체형교정의 단어 사용이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정확한 의료법 또는 법령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굉장한해파리152몸이너무가렵습니다 알러지가 없었는데도요 지금은있겠죠예비군 이후 시작된 원인 모를 가려움증 3년째입니다.가려움증이 처음 시작된 건 약 3년 전 예비군 훈련을 다녀온 이후였습니다.당시 일상에서 달라진 건 예비군밖에 없었고 그 외엔 특별한 변화가 없었습니다.물론 예비군 다녀왔다고 해서 몸이 가려워진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 제 입장에선 그 시점이 유일한 변화였기에 언급합니다.처음엔 단순 건조증이라 생각했습니다.가려움증이 처음 시작됐을 땐 그냥 긁다가 피부과를 찾았고의사 선생님은 1초 정도 보시곤 "건조해서 그런 것 같다"며 5만 원짜리 크림을 추천해 주셨습니다.하지만 크림을 발라도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를 의심했습니다.그 후 이비인후과에 갔고 알레르기 관련 설명을 들은 뒤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놀랍게도 그 약을 먹으면 가려움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단 며칠간만이었고 다시 재발했습니다.마약성 약물도 아니었는데 효과가 너무 뚜렷해 기억에 남습니다.피부과를 다시 두 군데 더 다녀봤지만…첫 번째 피부과:만성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들었고 약도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두 번째 피부과:역시 “어쩔 수 없다”는 말뿐 특별한 설명이나 접근은 없었습니다.내과도 가봤지만 “영역이 다르다”는 말만 들었습니다.결국 다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히스토불린 주사를 맞았고 현재 2주차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26살 이전에는 전혀 없었던 증상입니다.아토피도 없었고 알레르기 증상도 전혀 경험해본 적 없었습니다.피부는 문제없었고 가려움과는 정말 거리가 먼 삶이었습니다.환경 문제도 아닙니다. 병원다르게 메스티검사 3회 진행했고(곰팡이,새우알러지,소고기알러지 할때마다 약간 달랐음) 침구류 옷 벽지 모두 교체해봤으며호텔에서 2~3주 살아보고 친구 집에서도 1주일 지내봤지만 가려움증은 동일하게 지속됐습니다.즉 집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이제는 대학병원을 가보려 합니다.그 전에 혹시 정말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돈은 문제가 아닙니다. 치료를 정말 하고 싶습니다.혹시 동일한 증상을 겪으신 분 혹은 도움 주실 수 있는 전문가 계시다면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정말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