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벽히날렵한강아지요즘 삶이 우울하고 현타하고 회의감이 느껴요이런적없는데 일하는데 내가 왜여기서 일하고있지? 라는생각도들고 일만하면 기분도 안좋고 우울하고 맹하구요 어지러운느낌도들고 제가 고소작업을 하는 직업인데 높은곳으로 전달전달하는경우도많은데요 그럴때 밑에있는사람한테 뭐 던지고싶은 생각도들더라구요 저왜이럴까요 어디아픈걸까요.. 너무우울하고 요즘 힘이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기를쓰며여러분은 우울하실 때 무슨일을 하시나요?요즘 속상한 일들이 생겨서 마음이 불편한데요. 우울감이 들면 어떻게 해소를 하는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어 여쭙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보통 한 국가의 자살률이 어느 정도가 되면 심각한 수준으로 보나요?우리나라는 오랫동안 OECD의 국가별 통계에서 자살률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어느 정도이며 보통은 어느 덩도부터를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어려운사람백수기간이 길어져서 우울증이 점점 심해져요28살 남성입니다.23살에 전문대를 졸업하고 25살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제대를 했는데 현재까지 무경력에 아르바이트도 안해본 백수입니다.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편인데 어렸을때는 지금처럼 심하지는 않았지만 20살때 경계선지능 판정 받아서 정신과 공익을 다녀온 후로 자존감이떨어졌고 제대하고 3년동안 백수로 지내다보니자존감이 더 낮아지면서 우울증도 걸렸습니다.저도 취업하고 싶은데 자격증 딸 정도의 지능이아니라서 생산직이라도 들어가보고자 최근에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자꾸만 머리속에 3년 백수라는 생각이 커져가면서 점점 더 우울해지는것같습니다.28살에 알바 한번 안해본 3년 백수는 정말 아무곳도 안써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전현서요즘 우울증걸린거 같은데 우울증 걸렸는지 확인하는 방법있나요?고3올라간학생인데 요즘 갑자기 모든걸 포기하고 싶고 나만 없으면 가족들이 행복할거 같다는생각도하고 자살시도 한번 자해도 몇번했습니다 식욕도 없고 하루에 13시간씩은 자는거 같아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겁나자애로운고등어정의롭지 않은 세상에 대한 분노가 있어요고지식하고 요즘 사람들이 하도 욕하고 규칙없이 규율없고 질서가 없어서 저로서는 화나고 힘들어요 이런 성격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KikiHSP(초민감자)가 우울증에 걸리면 고통의 정도가 더 심할 수 있나요?우울증 치료 시작한 지 3년이 넘어가는데요.제가 HSP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약을 먹고 있고 꽤 높은 용량을 먹고 있는데도 우울삽화가 나타나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러다 문득 HSP일 경우에우울증에 걸리면 보통 사람들 보다 더 과민하게 우울증을 느낄 수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진실한낙타288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우울증이 올수도 있나요?요즘 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를 나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몇십년 만난 친구들한테 예전에는 그냥 넘어가던일도 짜증이 나서 만나기가 싫어지고 잠도 잘 안와서 뜬 눈으로 밤을 보내기도 하고 먹고싶은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지고 친구들이 여행가자고 하는데도 그냥 다 귀찮아져서 그냥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우울증으로 넘어간건가요? 조언 부탁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뭘해도 재미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은 적게나마 벌고있는데 왜 이렇게 노잼일까요..어릴땐 안그랬는데 난 뭐먹고 살아야하지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주변 친구들은 이런 걱정 안하는거같은데 저만 뭔가 하는거 같네요 20대이지만아직 뭔가 하고싶은것도없고 게임말고는 취미도없고..요즘 왜이러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단자유로운계란후라이조울증인지 갱년기처럼 수시로 기분이 왔다갔다해요트라우마가 남을정도로 기분 엄청 나쁜일이 있어도 조금만 시간 지나면 방어기제가 발동되는지 아니면 아예 잊고 다른 생각하느라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왜 기분 나빴는지 이유도 기억이 잘 안나고 마약한것처럼 갑자기 신나는 등 감정이 롤로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요. 엄마도 수시로 기분 나빴다가 몇분지나면 어느새 갑자기 본인 기분대로 신나서 장난치고 그러는데 이거 정신적인 유전병인가요? 둘다 정신병원 가본적 없어요. 저는 10년전부터 우울증, 무기력증있었고, 사는게 너무 괴로워서 현실도피성 방어기제로 다른생각하거나 자살생각을 했지만 정신과를 가거나 정신과약을 복용한적은 없어요. 부모님이 정신과 가거나 약먹으면 기록남는다고 어릴때부터 정신과에 못 가게 억압했고 입대할때 병무청에서 심리검사하다가 4급이상떠서 입대날짜 미루거나 약 먹는게 어떻겠냐고 권유하셨는데 나중에 취업할때 불리할까봐 무서워서 거절했고 입대해서 전역한 현재도 입대전과 비슷한 상태인것같아요. 일단 정신과약이랑 효과가 비슷하다고 알려져있는 오메가3 rtg 하루에 2알씩 먹고있는데 저는 솔직히 이게 우울증과는 관련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릴때 우울증없을때부터 조울증같은 증상이 있었거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