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다 잘라냈는데.. 알콜중독자, 거짓말쟁이들을 잘라냈어요제목 그대로 친구들을 다 잘라내서 친구가 없어요다 술 친구들이었고,지금은 알콜중독자들이 반 이상,지금에서 보면 제정신이 한 명도 없더라구요뇌진탕 증후군으로 현재는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안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들 술 먹고 헛소리하고, 계속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훈수를 두면서 가스라이팅(우기기)을 하거나..지 할 말만 하고지가 말한 내용에만 대답만 듣고상대방 말은 아예 안 듣고또 지 얘기 돌아오면 지 얘기만 잘 하는 인간.참다참다 다 잘라냈어요.뒷통수 치려는 것도 하루 이틀 아니고통장 명의 빌려달라거나 사업자 명의 빌려달라는 친구까지 싹 다 잘라냈네요속은 후련하네요근데.. 이게 잘한 건 맞을까요?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정신병 오는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