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한가한베짱이251현재 중학교 2학년 반장이나, 부반장, 총무 당선되면 어떤 역할 수행 하는가요?과거 국민학교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는데 지금시대 중학교 2학년 반장, 부반장, 총무 어떤 역할하며 막중한 책임감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며 평소 공부하지 않던 아이가 공부하는 동기부여도 주어지는가요?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와 부모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부모가 아이에게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려다 오히려 불안과 압박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의 불안을 줄이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떤 접근이 필요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훈훈한두꺼비124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먹는 걸 좋아하던 아이가 갑자기자기가 너무 뚱뚱한 것 같다며 살을 빼겠다고 하는데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간식을 먹지 않고, 운동도 좀 합니다. . 문제는 외모에 대해 신경을 쓴 뒤로 예민해져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19개월 아기 낮잠 거부가 너무 심해요..원래는 일정한 시간에 낮잠을 한시간반 정도 잘 자던 아기였는데 18개월 접어들면서부터 낮잠거부가 너무 심해져서 요즘은 낮잠 재우는데 거의 한시간씩 걸려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패턴이 돌아오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핸드폰 바꿔주는게 좋을까요??이번에 초4 아이가 친구들이 다 좋은 핸드폰을 쓴다고 본인도 좋은 핸드폰을 쓰고 싶다고합니다 갤럭시s21을 쓰는데 어떤가요?이정도면 아이가 써도 괜찮지않나요?바꿔줄 필요 없는듯 해서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반짝이는 은수저경계성장애인(자폐)은 막막합니다.사는곳이 지방 시골이고 경계성 장애아가(자폐) 뭘 하기에는 턱없이 문화시설이 부족합니다. 버스도 3시간 4시간마다 다니고 시내로 나갈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해야합니다. 그냥 집에서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고 싶어요. 지금 28의여자아이 입니다. 엄마인 제가 시간제로 사무실을 다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데...얽매인 곳은 죽어라고 싫어합니다. 어디 다닌적도 없고 대학도 2년제 중퇴고 뭣보다 사회성이 너무 없으니... 집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골로 이사온지 3년이 훨 넘었는데 마당의 텃밭풀도 뽑기 싫어하네요. 전주시내마트만 왔다갔다합니다. 복지센타도 가기싫어하고 흥미보이던 에니매이션 그림도 나가선 하기 싫어합니다. 억지로라도 그림이라도 그리게 할까요? 휴---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미래도반짝반짝한율무차다음달에 이사예정인데 전학가야하나요?이사가도 아이가 고학년이라 다리 하나만 건너면 돼서 지금 다니던 학교 계속 다니게하려고 했는데, 이사가게 돼서 기존 학군지에서 벗어나면 해당 학군지로 이사가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ㅠ입학하고 나서는 이사가도 해당 학교로 다닐 수 있으면 계속 다녀도 되지 않나요?? 고학년이라 전학가기는 그렇고 이사갈 집 리모델링 견적도 다 받고 계약도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인데 저 말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좋은날이에요추억의 뽑기 1등부터 5등까지 선물은 어떤걸로? 추천해보세요~어떤 행사에 추억의 뽑기판 사서 할 건데요.선물의 가격대 : 1등은 2~3만원대가 가장 좋음.2등부터는 자유롭게 그 미만의 가격으로 추천 부탁드려요.예를 들면 주방가위, 보조배터리, 티스푼세트 등흔하지 않은 선물로 다양하게 준비하고 싶은데 혹 그 외에 좋은 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 뽑기라서 신박한 내용이면 더 좋아요~받는 사람이 기쁘면 좋겠어요ㅎㅎ1등 : 2등 :3등 :4등 :5등 :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다시봐도열심히하는시금치6살 쌍둥이중 한아이만 유치원 등원할때마다 대성통곡하며 너무 울어요 3/3부터 3/11 오늘까지..딸둥이 맘입니다. 21년생 여아 쌍둥이고요.아이들이 시립어린이집을 4년 다니다가 올해 6세가 되어 집 근처 공립유치원으로 옮겼습니다.그런데 두 아이 적응이 너무 다릅니다.선둥이는 성격이 활발한 편이라 그런지 입학 이틀째부터 단짝 친구도 사귀고 유치원을 너무 좋아해요.그 친구 때문에 유치원 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잘 적응했어요.반대로 후둥이는 원래 기질이 예민하고 소심한 편이고, 내향적, 낯선 환경이나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입니다. 보호자가 없는 상황을 특히 힘들어하는 성향이에요.3월 3일 입학 이후 지금까지 매일 등원 때마다엄마 보고 싶어, 엄마 가지마, 유치원 가기 싫어 하면서유치원 문앞에서 매일 울고불고 대성통곡합니다. 그러다 선생님께 안겨서 들어가는데거의 아둥바둥 반 강제로 몸부림치는아이 안고 들어가는데 선생님들한테도 너무 죄송해요..ㅜㅜ저번주까지는 그래도 등원때만 조금 울고, 수업중간중간 엄마보고싶다고 얘기는 했어도 울지않고 그냥저냥잘 지냈다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는데어제 선생님한테 전화와서는 후둥이가 오늘은 저번주와 다르게 수업내내 울다가 또 멈췄다가 울다가 멈췄다가하루를 그렇게 보냈다하네요...ㅜㅜ이 전화를 받고 하.. 유치원에서 나중에 퇴소했으면 좋겠다고 말나오면 어쩌지 이런생각과내가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부분이 뭐지.. 얘는 왜이렇지.. 심리센터에 가봐야하나.. 등등오만가지 생각에 진짜 잠도 못자고 계속 고민만 했어요...집에서는 용기도 많이 주고 유치원의 좋은 점도 이야기해주고달래기도 하고 잘 다녀오면 뭐 해줄게, 같은 보상도 해보고 심지어 약간의 반협박(?) 같은 것도 해봤는데요…전날 밤에는 내일은 안 울게 하고 약속해도 막상 등원하면 다시 도돌이표입니다...ㅜㅜㅜ그래서 후둥이에게 왜 그렇게 무서운지 물어봤더니 유치원이 어린이집보다 너무 크다자기는 담임선생님이 좋은데 어린이집때처럼 담임선생님이 4시까지 있는게 아니고 1시정도면 일찍 가시고바로 방과후반으로 이동해서 또다른 선생님(방과후반선생님) 이랑 있어여한다. 방과후시간이재미가없다..등등딱히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문제가아니고 넓어진 규모와 유치원은 거의 다 스스로 해야하는압박감과 그안에서 실수해서 선생님한테 혼나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을 하고있는것같아요.점심도 급식실가서 스스로 식판들고 영양사분들이 밥 배식하면 자리에 앉아서 먹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그런지점심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것같기도하고요. 집에오면 너무 배고프다고 너무 잘먹으니..이부분은 저의 예상인데 아이 말을 들어보면 그럴껏같더라구요..같은 환경인데도 선둥이는 너무 잘 적응해서 더 비교가 되기도 하고, 후둥이는 언제쯤 적응할지 걱정이 됩니다.아직 방과후시간때 특성화교육이 시작이 안되서 지금 좀 지루한편인가 싶기도하고..그렇다고 후둥이때문에 다시 기존 어린이집으로 옮기는것도 아닌것같아요이러다 초등학교는 더 규모가 크고 더 엄격한 규칙들이 있는데 초1때부터 울고불고 학교 사이즈에기절초풍하겠다 생각까지 들정도예요..ㅜㅜ새로운환경은 초등학교때 어쨋든 경험해야하기에유치원때부터 미리 단단해지라고 옮긴건데.. 너무 적응을 못하는거같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ㅜㅜ조언과 힘좀 실어주세요!!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뽀얀굴뚝새243아이가 본인이 원하는 장난감을 사줄 때까지 떼를 쓰면 사줘야 하나요? 설득을 시켜야 하나요?조카가 6세인데 인형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고 합니다. 사주면 몇 번 갖고 놀다가 질려서 다른 것을 사달라고 떼를 써서 안사주면 울고 떼를 쓰고 해서 스트레스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그럴 때마다 안 사주면 성격이 버릴 거 같아서 사준다고 하던데 안 사주고 타이를 방법은 없나요? 버릇이 나빠질 거 같아서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