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관련 도적강기탕 문의드립니다.어머니가 땀이 많고 폐수술을해서 기력때문에 도적강기탕을 대학병원에서지었는데 면역질환때문에 먹는약때문에 교수님이 먹지말라고해서 28개가 있어서저도 같은 소양인이고 땀이 많아서 아까워서 쌍화탕이다생각하고 제가 7~8번 정도 먹었습니다.3일정도에 한번씩 먹었는데 (확실히 땀은 많이 줄었습니다)간치수 높이는 약재는 아닌거 같던데근데 요즘 비문증이 생겨서 안과다니는데 부작용이 아닌가 괜시리 찝찝하기도하고이제 안먹으려고 하는데저정도 먹어서 몸에 부작용이 생겼을까요? 무리가 가는 한약재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