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0년전 독일에서 조선족 한의사가..독일로 망명하여 한국사람들에게 장침을 놓는 시술을 했는데, 용하다하여 당시 어깨와 목이 심히 뻣뻣하고 아파서 30대였던 제가 장침을(족히 15~20cm)맞았습니다. 목뒤와 아픈 오른쪽 어깨로 관통했는데 두번째 침을 맞다가 그만 쇼크로 쓰러졌지요. 전 잠깐이라고 생각했는데, 20분쯤 쓰러져 고통에 일어나보니 인중에 소생침을 땀을 뻘뻘 흘리며 놓고 있더군요...발가락,손가락도 이미 했는데, 마지막 수딘이었다고...ㅋㅋ저 큰일날뻔한거 맞지요?장침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해 주실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