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개 지는 것에 대하여, 한의원에서의 침이 도움이 될까요?한의원의 물침대 같은 높이에서 누웠다가 일어날 경우, 5~10초 뒤 얼굴에 피가 몰리는 느낌이 납니다.카페에서 물건을 줍거나 할 때 고개을 숙이게 되면, 남들보다 얼굴에 빨간기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또, 특히 이성과 마주해서 대화할 때 당황스러움, 부끄러움 때문에 얼굴이 빨개집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그래요.. 사회공포증 때문인지…..)그래서 그럴 때마다 손부채질 하며 보내고 있는데 이 증상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