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이슈가 반도체쪽에서들리는데, 유리로만드는 기판은 어떤 원리이며 PCB 기판과 뭐가 다른가?일반적으로반도체나 메모리 분야에서보드로 보이는 밑판은PCB 기판으로 불리는 걸로 압니다.메모리나 PC 메인보드 및 전자제품, 반도체 패키지 등에 응용되는걸로 아는데요.최근 뉴스에서는유리기판 이라는 용어 들이 이슈로 떠오르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유리자체가 그만큼 강도가 되고 안전성이 있다는 건지믿음이 안가는데그게 단지 선입견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요.PCB 대신에 유리로 기판을 만드는게 실질적으로 효용이 있다는 건지요?유리기판이 어떤 원리로 만든다는 건지PCB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다는 건지제조과정은 어찌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