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매매하려고하는데 직접 소유권이전등기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나 기타 부동산 거래신고를 위해서는 매매계약서가 있으셔야 합니다. 매매계약서라고 정해진 양식이 있는 것은 아니니, 부동산을 거치지 않더라도 계약서는 작성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등기절차나 방법은 복잡하기에 단순설명으로 이해하시기 어렵습니다. 인터넷등을 통해 저세한 절차와 필요서류를 꼭확인하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등기를 위해서는 취득세납입과 채권등을 모두 하셔야 하고 등기접수를 혼자하신다면 매도자 위임장과 기타 필요서류도 확인하여 꼭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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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복비 매매시 얼마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보수는 금액이 정해진게 아니라 거래종류에 따라 중개요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즉 거래금액에 따라 중개보수는 차이가 있으나, 이에 적용하는 중개요율은 같습니다. 즉 주택인지 그외인지에 따라 요율이 다르고 주택이라도 매매인지 임대차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쉽게 주택매매시에는 거래금액의 0.5%, 임대차시에는 거래금액의 0.4%를 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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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계약을 파기하게되었는데 중개수수료 지불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네,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계약은 체결된것으로 보기때문에 중개보수 청구권도 발생하게 됩니다. 즉, 계약을 해지하였다고 해서 중개보수청구도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지급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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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에서 이사비를 따로 주던데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 재건축시에는 원주민(기존거주민)들이 착공을 위해 강제이주를 해야하기에 해당 이사비용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일반 분양의 경우는 분양을 통해 완공되는 신규주택을 매수하여 이사를 오는 것이지, 공사를 위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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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보류지 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에서 보류지는 환지계획에서 환지로 정하지 않고 보류한 토지를 말합니다. 이러한 토지는 체비지와 같은 개념인데 체비지는 사업시행자가가 공사비용 충당을 위해 처분가능한 토지이고 보류지는 환지계획에 따라 정한자(처분을통해)에게 귀속되는 토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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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지 분석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입지 분석시에는 지역분석이 가장 먼저 이루어 집니다. 즉 지역에 중심지로부터 근접성(서울과의 근접성), 교통편의성, 학군등을 우선하여 판단하는 경우가 많고 지역이 선택되면 지역내 아파트 판단시에 지하철등의 거리나 아파트브랜드, 단지세대수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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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량 회복이 가격상승의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적 판단일수 있지만 현재 서울 주택거래량 증가는 일시적인 부분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회복기 신호로 보기에는 주변 상황이나 요인들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아마도 규제완화에 따른 일시적 거래량 증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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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m2이 국민평형이 된 이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가족 인수구를 기준보다는 주택거래량이나 거래선호도, 공급되는 물량에 따라 결정된 부분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34평형의 경우 방3 화장실2구조가 많기에 가족단위로 보면 4인가족을 기준으로 거주하기 좋은 평형이기도 하고 각종 부동산 정책상 기준평형도 전용면적 85제곱미터를 기준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기에 주택 공급량도 이에 맞추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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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부모자식간 증여할때 토지가격은 누가 결정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실거래가등에 나오는 평균적인 시세로 보시면 되고, 해당 시세에 30%이내 범위에서 선택하여 정하시면 됩니다. 토지의 경우라면 사실상 비교시세가 없기에 주변 부동산을 통해 시세를 확인하시고 해당 시세가 불분명할경우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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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대 미만 아파트단지의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소형단지가 인기가 없는 것은 일반적으로 대단지 일수록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추어지게 되는데 소규모단지는 주변 인프라가 단지주변으로 구성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는 주택가치상승에도 제한이 될수 있는 부분이고, 내부적으로는 관리비 부담이나 관리차원에서도 사실상 대단지에 비해 부담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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