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사교육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에도 당연히 사교육이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공교육과 사교육이 있었는데, 향교가 국가교육기관이라면 서원은 사림(士林)들이 세운 사설교육기관인 것입니다.다만 조선시대 사교육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1091811869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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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은 무엇이고 그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의 대표 소설가이며, 유명한 작품들이 너무 많아 대표작을 하나만 꼽기 어려운 작가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작품을 꼽자면 상실의 시대(원제 : 노르웨이의 숲)를 꼽고 싶습니다.또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는 1Q84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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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집안에 다락방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용도가 뭐였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다락'은 지붕과 천정 사이의 공간을 막아 물건의 저장 등 건축물 사용에 부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곳으로, 그 기능상 거실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말한다고 합니다.일반적으로 수납공간이나 놀이방의 용도로서 많이 사용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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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는 우리나라 어느시대에 만들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직지는 청주 흥덕사에서 제작된 현존하는 세계최고(最古) 금속 활자본으로 고려 말 백운화상이 선불교와 관련된 고승들의 가르침에 대한 내용 담고 있다고 합니다.고려 우왕 시기인 1377년 충북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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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유물이 프랑스에 많이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임진왜란·한국전쟁 같은 큰 전쟁이나 외세침략·일제강점 등 우리 민족에게 수난이 이어졌던 19세기 말부터는 우리도 모르는 새 많은 문화재가 불법 반출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프랑스에는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물론 약탈도 있겠지만 이를 반환청구하는 것은 쉽지 않아보입니다.https://www.yna.co.kr/view/AKR2018022204570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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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마지심과 같은 의미의 다른 사자성어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견마지심은 개나 말이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신하나 백성이 임금에게 충성을 다해서 몸을 바치는 자기 마음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입니다.동의어로는 견마지로(犬馬之勞), 견마지성(犬馬之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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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가 단종을 밀어내고 왕위찬탈을 할 때 반발이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단종에 이어 왕위를 이어간 인물은 세조인데, 가장 유명한 사육신 생육신들이 있습니다.생육신이란, 조선 제 7대 왕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자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여섯 충신을 말하며, 사육신은 단종[조선](端宗)의 복위를 모의하다가 죽음을 당했던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하위지(河緯地), 유성원(柳誠源), 유응부(兪應孚)의 여섯 신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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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가 우리나라의 국화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법으로 정한 정식 국화가 없지만, 무궁화가 관습상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무궁화는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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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컴퓨터가 보급된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 컴퓨터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960년대 후반인데, 1967년 4월 경제 기획원 조사 통계국이 인구센서스 통계 처리를 위해 도입한 IBM 1401이 최초라고 합니다.자료에 따르면 1970년대 들면서 정부와 공공 기관·교육 기관·기업의 컴퓨터 도입은 점차 증가했고, 여러 대학교에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관련 학과 개설도 줄을 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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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는 노벨상 두번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마리 퀴리는 폴란드 출신의 프랑스 과학자로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이며,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인물입니다.https://www.nscn.or.kr/index_kdj.php?p=study_trend&document=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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