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받을수있는조건에서, 주15시간이상인주 52주인지, 한달60시간이상였던달이 12개월이되었을때인지 헷깔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1 특정 주에 15시간에 미달하더라도 평균 15시간 이상이면 됩니다1-2 한달에 60시간이 아닌 4주를 평균하여 1주 15시간인 기간이 1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2. 근속기간에 관계없이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간의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한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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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기본정정신고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4대보험 변경 신고는 이미 신고했던 취득, 상실 신고 내용에 변동이 있을 때 진행하며, 이는 각 관할 공단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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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0개월 근무 vs 2년 근무 퇴직금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퇴직전 3개월 간 평균임금*(재직일수X30일/365일)로 계산하므로, 근속기간에 따라 퇴직금이 비례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고 퇴직 당시의 평균임금에 따라 퇴직금이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상여금의 지급요건에 대해서는 법으로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을 확인해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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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근로계약서 미작성 돈 발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사한다고 하더라도 근로계약서 작성에 관계없이 이미 출근한 날에 대해서는 임금의 지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근로계약서 작성을 요구하더라도 반드시 이애 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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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미실시 연장근로수당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당사자인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근로자가 변경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근로조건이 적용됩니다.만일 근로조건 변경을 거부하였음에도 근로조건을 임의로 변경한 경우에는 미지급된 임금에 대하여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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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프리랜서고용으로 이직 중 기간 겹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사직 통보 기한에 대해 법으로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므로 언제 사직을 통보해야 하는지는 근로계약이나 사업장의 취업규칙 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르게 됩니다2.재직 중인 회사와 이직하는 회사 모두 겸업을 금지하고 있지 않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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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월급은 어떻게 산정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1주 소정근로시간은 37.5시간, 1주 연장근로시간은 5시간으로 책정하여 임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1주 연장근로시간이 5시간이므로 월 연장근로수당은 5시간*4.345주*150%로 32.6시간이 됩니다.1주 소정근로시간을 왜 37.5시간으로 책정하였는지는 의문이 있으나, 계약의 내용 자체는 위법하지 않습니다별도로 수당이 없다면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한 월 급여는 약 2,249,066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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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0시간 초과 연장근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1일 7.5시간, 1주 37.5시간을 소정근로시간으로 정하여 기본급을 계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고정연장근로수당은 1일 7.5시간, 1주 37.5시간을 초과한 1주 5시간의 연장근로시간에 대하여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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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시간 미만(사대보험가입)으로 수년간 근무하다가 정규직으로 전환시 퇴직금여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 된 시점으로부터 1년 이상 재직하는 경우에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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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날명절 토요일에 근무하면 1.5배 근무수당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통상임금의 1.5배(8시간 초과분은 2배)의 휴일근로수당이 발생합니다2.휴일대체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휴일근로수당이 아닌 대체휴일이 발생합니다.3.월급제인지 시급제인지에 관계없이 휴일대체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휴일근로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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