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정 나이가 되면 퇴사하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일정 나이가 되면 근로계약이 종료되는 정년제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다만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정년은 반드시 60세 이상으로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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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근무시 근로계약서를 꼭 작성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자에게 반드시 필수기재사항이 기재된 근로계약서를 교부하여야 합니다.근로계약서가 교부되지 않은 경우 근로자에게 법적인 처벌이 있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 발생 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근로시간, 임금 등이 기재된 근로계약서를 교부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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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계약서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기간제근로계약은 계약기간 만료에 의하여 종료됨이 원칙입니다.다만 계약기간 만료 후에도 계속해서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경우에는 기존의 근로계약이 갱신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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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때 근로계약서는 보통 언제 작성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자에게 반드시 필수기재사항이 기재된 근로계약서를 교부하여야 합니다.이에 따라 원칙적으로는 즉시 교부하여야 하나,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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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그만두었을때 퇴직금은 언제까지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는 퇴사한 근로자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하여야 합니다.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지급기일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퇴직금품을 분할하여 지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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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서 변경은 강제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부서를 변경하는 전직처분이 정당한 인사권의 범위 내에 속하는지 여부는 업무상의 필요성과 전직에 따른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과의 비교교량, 근로자 본인과의 협의 등 그 전직처분을 하는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쳤는지의 여부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질의와 같이 일방적으로 전직이 이루어진 경우, 1)전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경영상 필요성이 있어야 하고, 2)필요성에 비하여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의 불이익(임금 감소, 근로시간 증가, 출퇴근 거리 등)이 크지 않아야 하며, 3)근로자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협의절차가 성실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부당전직 여부를 판단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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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본점, 법인지점 있는경우 퇴직금관련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변경되는 전적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기존의 고용관계가 종료되고 새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 경우 전적 시점에서 금품청산이 이루어지며, 전적 시점부터 새로 근속기간을 기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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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만 1년 이상 근속한 경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퇴직금 지급 청구권이 발생합니다.퇴직금은 1일평균임금*(재직일수X30일/365일)로 산정합니다. 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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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당수당은 근무 몇 달 해야지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26조에 따라 근로자를 해고하는 경우 해고예고의 적용이 배제되는 경우(재직기간 3개월 미만 등)가 아닌 한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하여야 합니다.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통상임금 30일분의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며, 해고예고가 해고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이루어졌다면 그 미달된 일수에 관계없이 해고예고수당의 전액을 지급하여야 합니다.근속기간이 4개월이라면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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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두개 가지는거에 아무 문제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각 사업장에서 소득이 발생할 경우 취득신고를 별도로 하여야 합니다.국민연금의 경우 소득합계가 기준소득월액 상한액 미만인 경우에는 각각의 소득으로 적용되어 연금보험료가 부과됩니다.건강보험은 국민연금과 마찬가지로 소득이 발생하는 각 사업장에서 취득신고하여야 합니다.고용보험의 경우 이중취득이 제한되어 있으며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 중 우선순위에 따라 근로자에게 유리한 한 곳에서만 취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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