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확인서 전 직장에서 받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퇴사사유와 무관하게 퇴사한 근로자가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을 한 경우 회사는 1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발급해줘야 합니다. 만약 기한내에 발급하지 않는 경우 고용센터에 신고를 할 수 있으며 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7월급여를 8월급여에 포함해서 준다고 하였을때 공제처리가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두달치 월급을 한번에 지급하는 경우에도 각 월별 급여에 따라 별도 세금처리가 되고 세금신고 자체도별개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사 시 연차 갯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회계기준(1.1)에 따라 연차휴가를 부여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입사일 기준과 비교하여 입사일 기준이 더 유리한 경우입사일 기준에 따라 정산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총 26개를 기준으로 연차가 정산되어야 합니다. 다만 이러한 정산을 퇴사시에이루어지므로 회사와 별도 합의가 없다면 사용하고 퇴사하기는 어렵고 퇴사후 수당으로 7개의 미사용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보시면 됩니다.(수당으로 받는대신 사용하고 나가도 되는지는 회사에 문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무태만으로 민사소송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1. 민사소송 및 무고죄와 관련된 내용은 법률카테고리를 이용하여 변호사분의 상담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2. 다만 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민사소송을 제기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실제 겁만주고 소송제기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하더라도 질문자님이 법률상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입니다.3. 걱정하지 마시고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계속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4.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민취업 지원 제도 2유형 으로 신청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중장년(35~69세) 구직자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은 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취업활동비용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의점 사장님이 민사소송 송부할거 라는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1. 개인정보 유출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실제 그런일이 발생하면 질문자님이 신고하시면 됩니다.2. 회사에서 질문자님을 신고할 사유가 없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회사의 연락에 대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꾸 신고한다고 협박하면 질문자님이 협박죄로 신고하시길 바랍니다.3.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럴경우에 주휴수당 어찌 처리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회사에 확인해보시는게 정확하겠지만 8월 말부터 9월초까지의 주휴수당은 9월급여로 산정되어 10월 10일에 지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세가 66세 넘으신 분이 4대 보험을 가입하면 국민연금에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1. 기본적으로 4대보험과 무관하게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매년 연말정산을 진행하게 됩니다.2. 국민연금은 18세부터 60세까지 소득이 있다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60세가 지나면 국민연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60세가 지나도 임금가입을 할수는 있지만 65세 이전에는 신청을 하였어야 합니다.3.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무직 근로자의 행사 참석을 위한 이동을 휴일에 했을때 수당 지급여부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출장업무를 위한 단순한 이동에 불과한 경우에는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 등에 특단의 규정이 없고 사용자의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이를 근로로 인정하기는 곤란하다고 해석하는 것이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의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돌봄휴가는 연차 사용과는 별개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가족돌봄휴가와 연차휴가는 서로 별개의 제도입니다. 가족돌봄휴가는 무급이므로 회사에서 직원에게 연차사용을 하도록 권유할 수는 없지만 근로자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연차사용을 강제할 수는 없고 가족돌봄휴가를 부여하여야 합니다. 직원분과 이야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