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휴일과 주휴수당관련 질문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될 경우 보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근의무가 있는 소정근로일이 되고, 토요일이 무급휴무일, 일요일이 주휴일로 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다만, 사업장에 따라 토요일을 주휴일로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에 따라 공휴일도 유급휴일로 인정되므로 해당 일은 출근 의무가 없는 날이므로 나머지 평일 근로일에 정상적으로 출근하여 근무했다면 해당 주에도 주휴수당이 발생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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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개수와 계산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격일제 또는 복격일제로 돌아가는 근무의 경우 근로일과 비번일을 고려하여 연차휴가를 사용한 경우 2일의 연차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15일의 연차휴가 중 그 절반(7.5일)에 해당하는 연차휴가가 부여되게 됩니다. 2. 연차휴가를 사용한 날은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연장, 야간, 휴일근로를 제공하지 않았으므로 사용자가 이를 임금에서 공제하고 연차휴가를 사용한 기본급에 대해서만 유급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분께서 우려하시는 내용을 회사가 이야기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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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계산이 헷갈려서요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22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하여 한달 월급이 1,914,440원 입니다.2. 192만원 월급을 30일로 분할하여 일할계산할 경우 일할계산하여 산정된 1일 평균임금이 최저시급으로 산정한 금액보다 많으면 관계 없으나 최저시급으로 계산한 금액보다 적으면 최저임금에 미달하기 때문에 최저임금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3. 따라서 192만원을 209시간으로 나누어 1시간의 시급을 구한 다음 해당 시급을 기준으로 임금을 공제해야 합니다. 그래야 최저임금에 미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참고로 회사에서 임금을 일할계산할 때 월급을 30일로 나누어 지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1일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부는 임금 일할 계산과 관련하여 특별히 근로기준법 등에 명시된 것이 없으므로 법 위반이 아니라고 보는 경우도 있으나, 노동청 조사 시 최저임금법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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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지난 근로자분 계약직 전환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회사가 정한 정년에 따라 원칙적으로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는 근로관계가 종료되고 정년 퇴직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정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회사에서 근무하게 된 경위가 어떤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일, 회사에서 별도로 정년을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현재 계속 근로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해서 해당 근로자가 동의하면 관계 없으나, 만일 거부할 경우회사 내에 정년 규정이 없기 때문에 계속 근로관계가 유지는 상황인 것인지, 아니면 정년 규정은 있으나 정년 퇴직 절차 없이 계속 근무하고 있는 상황인 것인지에 따라 법적인 쟁점이 달라지게 되므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참고로 고용상연령차별금지법에 따라 사용자는 정년을 정하는 경우 만 60세 이상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므로 정년 규정이 없다고 하여 만 60세가 곧바로 회사의 정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주의하셔야 합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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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직원의 급여가 나갔을 때 돌려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회사가 착오로 법률상 원이 없이 임금을 근로자에게 초과하여 지급했다면 이에 대한 반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해당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초과 지급된 임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에는 부득이 해당 근로자를 상대로 민사상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지급명령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2. 임금 지급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해당 근로자의 실수로 인하여 임금이 초과 지급되었다 하더라도 이를 이유로 담당 근로자의 동의 없이 회사가 일방적으로 담당 근로자의 임금에서 공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징계사유가 될 수는 있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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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연장휴일근로수당 이란 뭔가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고정연장휴일근로수당이란 항목으로 회사가 이를 지급한 것이 휴일에 8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한 대가로 지급한 것은 아닌지 추측 되나, 구체적인 내용은 근로계약서 및 임금명세서에 대한 내용 확인이 필요합니다. 앞에 고정이란 단어가 붙은 것은 매월 고정적으로 연장 또는 휴일 근로를 수행하므로 고정적인 연장 또는 휴일근로에 대한 대가로 지급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십니다. 2. 참고로 연장근로수당은 1일 8시간 또는 1주 40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할 경우 지급되는 것이며, 휴일근로수당은 휴일에 근로한 대가로, 휴일초과근로수당(또는 휴일연장근로수당)은 휴일에 8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한 대가로 지급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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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의 경우 연차가 발생되며, 연차 미사용시 계약종료시 연차수당일 발생되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근로기준법에 따라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는 경우 연차휴가가 적용됩니다. 2. 따라서 단기 3개월 아르바이트를 목적으로 채용되는 경우에도 연차휴가가 적용되며, 근로계약기간이 정확히 3개월 까지라면 연차휴가는 총 2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일,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할 경우에는 2일의 연차휴가에 대해서 이를 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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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 관련해서 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5분 이상 지각할 경우 지각한 시간만큼 임금을 공제할 수는 있어도, 해당 근로자에게 원래 출근 의무가 없는 주말에 강제로 출근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일,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시로 인하여 부득이 주말에 출근했다면 주말에 출근하여 일한 시간만큼 추가적인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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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폐쇄시 육아휴직 못받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은 사용자와 근로관계가 존속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육아휴직을 들어간 경우에도 회사가 폐업 등으로 인하여 사용자와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더 이상 유지되지 않으면 육아휴직도 당연히 종료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출산전후휴가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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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 초과근무수당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근로기준법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도 대한민국의 근로기준법이 적용될 수 있을 것인지 여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만, 해외 현지에서 설립된 법인으로써 본사가 있는 해외 현지 국가의 노동법을 적용받고 있는 경우라면, 본사는 대한민국의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따라서 한국에 설립된 지점만 근로기준법이 적용될 수 있는 경우에는 지점에 소속되어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인지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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