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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차 산업혁명도 지나고 5차 혁명을 논한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5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도로 위 수많은 자율 주행차가 각각 인공지능 기술과 6G통신 기반 슈퍼컴퓨터가 돼 세상을 바꿀 정보를 모으는 시대가 될 것 입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삶의 질과 라이프 스타일(lifestyle)이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게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아직 4차 산업 혁명이 진행 중인 가운데 5차를 논하기에는 것은 너무 시기 상조인 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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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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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푸의 피라미드는 언제 지어진 피라미드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피라미드는 이집트 제4왕조의 파라오였던 쿠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이 피라미드에 관해서 이집트학 학자들은 이 피라미드가 기원전 10,000년 무렵에 약 10-20년 정도의 기간을 거쳐 지어졌다고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 건설된 마지막 피라미드는 4대 왕조의 다섯 번째 왕인 Menkaure의 피라미드였습니다. 높이는 66미터로 쿠푸(147미터)와 카프레(143미터)의 피라미드보다 훨씬 작은 피라미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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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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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문학 감성을 키워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책을 일거나 영화를 보고 제시된 문제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 반성, 결심 등을 적도록 하고, 부모님이 학생들이 적은 내용에 대해서 리뷰를 해주거나 서로 소통하면서 바른 인성 함양을 도와주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20-30분씩 독서를 하고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 혹은 친구들과 토론해 보면서 자신의 감성을 키워나가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결국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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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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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날이 생기게 된 배경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 치과 협회의 전신인 조선 치과 협회는 1946년 6월9일 아동 6세 구치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매년 6월 9일을 ‘치아의 날’로 기념해 왔습니다고 합니다. 2016년 국가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치아의 날’은 ‘구강 보건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2023년 기준 78회를 맞이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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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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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궁궐에서 한달에 제사는 얼마나 지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제사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종묘대제로도 불리는데요. 정조 때 편찬된 편람 (便覽)에 따르면 당시 한 해 거행하는 제사는 347건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거의 매일 1년 내내 제사를 드렸다는 얘기인데요. 왕릉에서 거행하는 횟수가 165건 (47%)으로 가장 많았다고 하고 종묘 (宗廟)·사직 (社稷) 등에서 거행하는 제사는 17건, 선농단·선잠단 등에서 지내는 제사는 12건이었다고 합니다. 궁궐의 제사는 아무래도 일반 가정집의 제사 보다는 격식을 많이 따지고 제례 음악을 사용 하는등 비교적 엄격하데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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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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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분리대쪽에 버스정류장이 있던데 언제부터 생긴건가요? 장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버스가 교통체증을 가중시키는 것을 막고자 2004년 7월 서울시 교통체계를 대중교통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면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봉·미아로, 수색·성산로, 강남대로에 도입한 이후 버스 운행노선이 많고 교통 혼잡이 심한 도로를 위주로 매년 평균 15km씩 확대하였으며, 2012년 말까지 12개 주요 간선도로에 115km에 걸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여 주요 간선도로를 막힘없이 연결하여 빠르고 안전한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버스가 중앙분리대 정류장을 들이 받는 사고가 나기도 하는등 문제점도 지적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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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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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프랭클린이라는 사람이 말한 민주주의에서 늑대와 어린양에 대한 이야기는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벤자민 플랭클린은 미국의 정치인이며 일명 건국의 아버지(The Founding Fathers) 중 한 명으로, 인쇄공으로 시작해 외교관, 과학자, 발명가, 언론인, 사회 활동가, 정치 철학자, 사업가, 독립운동가, 스파이 등 온갖 직업들을 다 겸해 보잘 것 없는 집안에 태어나 자수성가한 미국인(Rise From Humble Beginnings)"의 원조격 되는 사람입니다. 비록 대통령이 되진 못했지만 미국에서 지금도 대통령급 이상으로 인지도 있는 인물이며 미국 달러 00달러에 도안으로 채택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Democracy is two wolves and a lamb voting on what they are going to have for lunch. — Benjamin Franklin"민주주의는 두 마리의 늑대와 양이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에 대해 투표하는 것 입니다"라는 속담은 많이 회자된 유명표현인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이 인정 하듯이 그가 말한것이 나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순수한 민주주의에서 다수는 문자 그대로 점심으로 소수를 잡아먹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은 미국이 민주주의가 아닌 공화국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며 그만큼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의 맹점을 비난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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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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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음악을 가장 발전시킨 왕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세종은 다른 학문 뿐 아니라 음악에도 아주 조예가 깊은 왕이 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박연의 중용인데 1411년 박연은 34세에 과거에 급제했다 합니다. 처음에는 음악과는 상관없는 집현전 등에서 다양한 관직을 거쳤졌는데 그러던 어느 날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청의 관리가 되었는데 그곳에서 박연은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세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예와 함께 음악이 중요하오. 의례에 맞는 음악을 연주해야 나라가 태평성대를 누릴 것이오.” “저 또한 그리 생각하옵니다.” “그대가 음악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듯하니, 훗날 내가 임금이 되거든 나를 좀 도와주시오.” 라고 세종이 박연에게 예기 했고 세종은 박연이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음악을 더욱 발전시켰어요. 악보를 직접 만들고, 음악도 만들었습니다. 백성과 함께 즐긴다는 뜻을 담은 여민락이라는 곡도 지었습니다. 이렇듯 세종 시기 음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박연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가 정리한 음악들이 바탕이 되었고 그가 정리한 음악은 후대에 더욱 빛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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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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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기관투자자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기관투자자는 자본시장의 품질(market quality)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와는 달리 기관투자자는 정보거래자(informed traders)로 평가되며 따라서 기관 투자자의 시장참여는 시장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은 주식을 투자 할 때 개인들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더 높은 확률에 베팅을 하는 것 이기에 기관의 매매 거래를 주시 하면 아무래도 시장의 흐름을 더 잘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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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데 저축율이 왜 그대로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연준이 금리를 계속 적으로 올리는 이유가 바로 인플레이션 때문 인데 아무리 금리를 올려도 미국 사람들이 은행에 대한 약간의 불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은행에 저금을 하는 것 보다는 주식이나 금 혹은 코인등으로 분산 투자를 하거나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을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정부도 그리 인상을 계속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더욱이 이번에 디폴트를 막기 위해서 달러를 더 찍어내기로 결정 하는 바람에 그래서 물가는 계속 올라 가고 저축률은 그대 로인 형상이 일어 나는 것 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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