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드링크 마시고 밤새면 소화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의 소화 과정은 휴식, 안정을 담당해주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될 경우 원활해져요. 그러나 밤을 새우셨다면 신체는 교감신경을 활성화 합니다. 이런 과정에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은 줄어들면서 연동 운동이 급격하게 저하되니, 음식물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지게 된답니다.섭취하신 200mg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을 합니다. 피로로 인해 위 보호 기능이 조금 약해진 상황에 카페인을 드시게 되면 위가 자극을 받아 속이 쓰릴 수 있어요.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해서 소화 과정에서 역류성 증상을 더하기도 합니다.드셨던 초코빵은 지방, 당분 함량이 높아서 소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현재 밤을 새셔서 기능이 떨어진 상황에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들어가니 아무래도 위장에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입니다.밤샘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되고 카페인으로 인한 위산이 분비되며, 소화가 좀 어려운 음식까지 겹치니 발생한 증상이 되겠습니다. 대처 방법으로는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어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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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볼 것 추천 받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근 나온 것 위주로 추천드릴게요. 드라마로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국어 통역사 톱스타 로맨스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셨다면 언터커버 미쓰홍도 로맨스 코메디에 전개가 빠르긴한데 참조해보세요. 레이디 두아는 전 회차가 어제 공개되었는데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 이 시리즈는 식후 집중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예능으로는 솔로지옥 5도 있습니다. 최종회까지 나왔어요. 천하제빵도 재밌더라구요. 아직 2회차긴 한데 이 것도 참조해보세요! 흑백요리사 시리즈도 정말 흥미로우니 고려해보세요.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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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열감 언제 없어질까요? 일주일정도 마셧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강으로 인해 열이 많이 나실텐데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열이 많은 체질이시면 되도록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몸 안의 심부 열이 과하게 활성화되니 자율신경계가 땀으로 열을 배출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 생강차를 드시지 않으면 1주일 내로 반드시 돌아오게 됩니다.생강의 주성분인 진저롤, 쇼가올은 혈류를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효과가 꽤 강력합니다. 보통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체내 대사 과정을 거쳐서 성분이 빠져나가기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복용하셨다면 중단 후 3~5일 이내 정점을 찍고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현재 상황에서는 너무 차가운 물 보다는 시원한 물을 자주 드셔서 심부 열을 배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 몸에 또 열이 오를텐데 식후 15~20분정도 움직여주시거나 산책, 걷기, 실내 싸이클로 몸에 체열을 발산해주시는 것도 열을 빼는데 좋습니다.커피, 녹차 카페인은 심박수를 높여서 열감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열성 있는 제품들은 당분간은 피해주세요. 매운 음식, 술, 향신료, 홍삼같은 열성 음식을 피하시고, 오이, 알로에, 배같은 성질이 찬 음식을 드시면 진정에 좋습니다.며칠 내로 다시 돌아오니, 위에 있는 방법을 참조해보셔서 열을 날려보시길 바랄게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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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는 공복에 먹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제가 다년간 직접 먹어보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몸에서 부작용 없이 잘 받았습니다. 올리브유가 개인의 위장 상태에 따라 접근 방식을 달리 해야한다 하더라구요.올리브유 공복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장점을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올리브유의 주성분인 올레산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력을 높여주고, 장을 부드럽게 해서 변비 완화에 좋았습니다. 공복에 섭취한 지방은 포만감 호르몬인 콜레시스토키닌 분비를 자극해서 점심 과식을 막아줬습니다(물론 저는 올리브유만 먹진 않았고, 이후 다른 단백질 음식도 같이 먹었어요)그리고 액상, 캡슐 모두 좋은데, 일단 엑스트라 버진 액상 형태와 산도가 0.4미만(0.1~0.3)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제조년월도 최근일수록 신선해서 좋습니다. 검은 유리병도 좋구요. 편리성은 캡슐이나 스틱이 더 나았습니다.품종마다 맛이 다 다릅니다. 피쿠알 품종은 목이 좀 따끔거리고(올레오칸탈 성분 때문입니다), 아르베키나 품종은 생각보다 바나나같은 과일향이 나고 산뜻해서 음용이나, 샐러드에도 어울렸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데 기억에 남는 품종은 이 두가지입니다. 그리고 위장이 약하시면 공복에는 속 쓰림이 날 수 있으니 매운 음식은 드셨거나, 술을 드신 다음날에는 유의해서 드시는게 좋습니다(컨디션에 맞춰서 속이 쓰린날엔 계란같이 단백질과 같이 드셔주시는게 낫습니다)하루에 오전 공복에 5ml부터 시작해보셔서 15ml까지 서서히 늘려보셔서 몸에 반응이 어떤지 확인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위염이 있으시면 식후에 드시는게 좋습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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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물은 언제 마시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은 식전(공복)에 마시는게 효과적입니다.밤새 자는 동안 인체는 호흡, 땀을 통해서 약 500ml 이상 수분을 손실하게 됩니다. 이때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의 농도를 조절하며, 밤사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해독' 역할을 한답니다. 그리고 위장을 깨워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장 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식사 30분 전에는 위액을 적절히 준비를 시키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방지해줍니다. 소화 기관이 활발하게 움질일 준비를 하도록 돕는 시간이에요.식사중이나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소화 효소와 위산을 희석해서 오히려 소화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식후에는 입을 헹구는 정도로만 드시고, 30분~1시간뒤에 물을 제대로 드시는게 소화 효율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좀 더 건강하게 마시는 팁을 제안 드려봅니다. 너무 찬물은 공복의 위장에 자극이 됩니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번에 너무 벌컥벌컥 마시기보다, 한 모금씩 천천히 드셔야 몸에 무리없이 흡수가 됩니다.현재 실천하고 계신 기상 직후 물 한잔은 정석적인 습관이니 꾸준히 유지해주시길 권장드려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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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이후 느끼는 허기는 실제 허기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 심리적, 생리적 요인에 의한 가짜 허기일 확률이 높답니다. 식사량이 적지 않았음에도 배가 고픈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저녁 식사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았다면 혈당은 빠르게 올랐다가 인슐린에 의해서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때 뇌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다시 음식을 섭취하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답니다.식사량 자체는 적당했더라도 단백질, 식이섬유가 부족하게 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소화 속도가 빠른 음식 위주로 섭취했을 때 2시간 만에 다시 허기를 느끼기 쉽답니다.인체 뇌의 시상하부는 갈증, 허기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할 때가 있답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이를 배고픔으로 착각하니 간식을 찾게 만듭니다.일과를 마치고 쉬는 시간인 저녁 8시경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쾌락적인 허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정 음식이 유독 당길때가 있는데, 영양분이 필요한게 아닌 도파민을 원하는 심리적인 요인일 수 있습니다.다음번 허기가 느껴지신다면 물이나 탄산수 한잔 마시고 10분간 기다려 보세요. 그래도 계속 배가 고프시다면 다음 저녁 식사에서 단백질 비중을 조금 더 높여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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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수치를 볼때 몸무게 말고 어떤수치를 봐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보다는 체성분의 구성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몸무게가 줄어드는 부분은 수분, 근육이 빠진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지방률이 낮아졌다는건 몸에서 불필요한 지방의 비중은 줄어들면서 탄탄한 체조직이 남았다는 뜻이랍니다. 시각적으로 '라인'이 살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수치가 되겠습니다.인바디 결과지의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량 그래프 끝점을 연결해 보십시오.C자형: 체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은 상황(비효율적 감량)I자형: 표준상태D자형: 근육량은 유지/증가 하며, 체지방만 선택적으로 빠진 상황(이상적)살을 잘 뺏다는건 요요가 오지 않는 몸을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골격근량을 지켜내셔서 기초대사량 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유지가 되었다면, 굶어서 뺀 것이 아닌 식습관, 운동으로 이뤄낸 감량을 뜻합니다.골격근량을 지키면서 체지방률을 얼마나 낮췄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두가지 수치가 개선되었다면 소위 말하는 눈바디(거울로 보는 몸)에서 확실한 차이가 나게 될 것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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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마운자로 등을 이용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혁신적인 비만 치료제긴 하나, 임상적으로 약 10~15% 사용자는 기대만큼 체중 감량 효과를 보지 못하는 '비반응'군이라고 합니다.원인은 GLP-1과 GIP 수용체 유전적 변이입니다. 개인마다 수용체 민감도와 분포가 달라서, 약물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시상하부)에 전달하는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비만으로 인해서 뇌의 보상 회로가 강하게 고착되면 약물의 대사 조절 능력은 이를 압도하지 못하기도 한답니다.인슐린 저항성이 심하거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쿠싱 증후군같이 이런 기저 질환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약물의 체중 감량 효과가 조금 상쇄될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이 극도록 낮거나 근감소증도 동반되는 상태에서는 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니 정체기도 빠르게 찾아오게 됩니다.약물은 물리적힌 허기를 줄여주나, 스트레스, 습관에 의해 정서적인 허기까지 완전히 통제하긴 어렵답니다. 포만감을 무시하고 고칼로리 액상 음식을 섭취를 하시거나, 초가공식품 위주 식단을 유지하는 보상적인 섭취가 일어날 경우 약물의 효능은 어느정도 반감이 된답니다.약물 반응이 없다면 용량 증량, 기저 질환 점검, 단백질/지방 위주 식단,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전략을 다시 재구성하는 것이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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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쉐이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흑임자와 서리태는 식물성 단백질, 섬유질이 많고, '안토시아닌', '레시틴' 성분이 신경 세포 보호와 혈관 건강에도 좋답니다. 그리고 모발 건강, 항염 작용에도 효과적이에요. 바나나는 즉각적으로 에너지원(당질)과 칼륨을 공급하고,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안토시아닌)으로 아침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이 쉐이크는 건강한 탄수화물, 불포화 지방, 비타민 측면에서는 정말 괜찮습니다. 소화 부담이 적고 공복에 섭취하기 무난하며,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웨이트 트레이닝같이 활동량이 있으신 경우, 몇 가지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서리태 1스푼의 단백질량은 5g미만으로 상당히 미미합니다. 근육 합성을 위해서는 이 쉐이크에 단백질 파우더 1스쿱(10~20g)을 추가하시거나, 삶은 달걀 1~2개를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흑임자는 지방을 제공하기도 하나, 포만감을 더욱 길게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견과류를 조금 더 넣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유리합니다.(갈기보다 따로 계란처럼 챙겨주셔도 좋습니다)현재 조합은 영양 보충용으로 무난하나, 한 끼니 식사로서 단백질 총량은 꽤 부족한 편입니다. 단백질원만 약간 보강해주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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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운동시 식단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성하신 식단은 자연식 위주의 무난한 조합이나, 근성장 관점에서는 단백질량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웨이트를 병행하신다면,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6~2.0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예시로 체중이 70kg이시라면 하루 약 112~140g 단백질이 필요한 셈입니다. 아침 쉐이크로는 서리태, 우유가 포함이 되어 있으나, 식물성 단백질 위주이며, 총량은 약 15~20g 내외로 예상이 됩니다. 점심/저녁으로 회사 급식에서 양조절을 하신다면 단백질원(고기, 생선, 계란)의 섭취가 충분치 않을 수 있답니다. 보충제는 보통 1회 분량에 20~25g 단백질이 들어있답니다.식단 개선을 제안드려봅니다. 단백질 보충제도 좋지만 매 끼니 20~30g이상 동물성 단백질을 배치하는 것이 근육 합성 효율(MPS)을 높이는데 유리하답니다. 아침에는 쉐이크에 삶은 달걀 2알, 그릭 요거트를 추가하셔서 단백질 밀도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점심/저녁에는 양 조절을 하시더라도 밥을 30%정도 줄여보시되, 단백질 반찬(닭가슴살, 소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근손실을 막을 수 있답니다.하루 3~4잔의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근육 내의 수분 보유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커피 한잔에는 물 두 잔을 더 마셔주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재같이 보충제는 운동 후 기폭제로 활용하시되, 부족한 총량은 점심, 저녁 식사 시 원물 형태 단백질로 채워보시는 것이 포만감 유지, 근육 발달에 효과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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