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브라이언이 살고 있는 집은 얼마정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평택이라고 합니다브라이언은 100억 원쯤 되겠다고들 하는데, 평택이라 합리적인 가격에 지을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100억 원 정도의 추정이 나오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지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100억 원은 과장된 추정이고, 실제 건축비는 더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Q. 대출 규제 제한이 빌라 투자에 긍정적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는 고가 아파트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6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6억 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대출이 어려워지고,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상황입니다빌라 투자에 대한 수요 증가는 있을 수 있지만, 무조건 긍정적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수요가 많지 않거나 입지 조건이 나쁘면 매도 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특히 수도권 외곽이나 신축 빌라의 경우 사기, 허위 시세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모든 빌라가 수요 증가로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니며, 서울 핵심지 외곽에서는 오히려 공급 과잉 우려가 존재합니다대출 규제는 시기에 따라 다시 완화 또는 강화될 수 있습니다
Q. 이재명 정부에서 지방 부동산 살려 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말씀하신 지방 부동산 문제는 매우 현실적인 고민이고, 많은 지방 거주자들이 비슷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계십니다서울과 수도권은 정책, 인프라, 일자리, 인구 등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 지방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로 집값이 오르기 힘든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방향이나 공약들을 볼 때, 지방 균형 발전에 대한 의지는 있어 보입니다그러나 부동산 회복은 단순히 의지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구조적 문제 해결이 필요합니다 젊은 인구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면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유치 없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가 어려워 주택 수요가 늘지 않고지방 일부 지역은 이미 공급이 과잉이라 가격 회복이 어렵습니다이재명 정부는 지방 부동산 회복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은 높습니다.하지만 단기간에 서울처럼 오르기는 어렵고, 일부 지역만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