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동남아 여행지 중 파타야의 위험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파타야는 ASEAN 주요 도시 대비 중간 수준의 안전도(9위)가 유지되며, 야간 유흥가 중심의 소소한 범죄·사기·폭력이 주요 위험 요소입니다치앙마이처럼 조용한 여행을 원하면 파타야보다는 치앙마이나 방콕이 나을 수 있으며, 푸켓이 중간 정도로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현지 여행자의 경험 기반으로는 일반적인 주의를 기울이면 비교적 안전하다는 평이 다수입니다파타야는 매우 위험한 곳은 아니지만, 특정 상황(유흥, 밤 문화, 음주)에서는 주의 요망합니다절도·사기·폭력 사건만으로는 대규모 위험으로 보긴 어렵고, 자신의 행동이 주된 리스크 요인입니다여행자 스스로가 충분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도시입니다
Q. 보증보험 불가시 전세권 설정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보험 불가 시 전세권 설정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보증보험만큼 안전하진 않습니다보증보험이 안 될 경우를 대비해 계약서에 보증보험 불가 시 계약 파기 조항을 넣으신 건 매우 잘하신 판단입니다기숙사 사용 중인 다른 임차인의 본인확인 거부로 보증보험이 어려운 경우는 흔히 있는 문제이며, 현실적 대안으로는:전세권 설정 + 확정일자 + 전입신고 조합이 어느 정도 안전성을 확보해줍니다다만 건물 성격이 복합적(기숙사+법인소유)일 경우, 추후 경매 등에서 우선변제권이나 대항력 확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Q. 월세로 들어가는 집 신탁대출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집을 은행 같은 신탁회사에 맡겨놓고, 그 담보로 집주인이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집주인이 집을 자기 이름으로 갖고 있지 않고,신탁회사(예: 하나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 등)에 이 집 관리 좀 대신해주세요라고 맡긴 것입니다그리고 신탁회사를 통해 은행에서 대출을 받습니다즉, 겉으로는 집주인이지만, 법적 소유권은 신탁회사에 있고원칙적으로는 거래할 수 있지만, 반드시 아래 3가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신탁회사 동의서 받기 계약할 때 신탁회사의 임대차 동의서가 꼭 필요합니다없으면 계약 무효 가능성도 있습니다전입신고 + 확정일자 월세라도 전입신고 + 확정일자 받으면 보증금 일부는 보호 가능합니다등기부등본 확인 집이 신탁 등기인지, 대출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필수입니다중개사 통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이 집은 집주인이 자기 이름으로 집을 안 갖고 있고,은행 비슷한 신탁회사에 맡겨놓은 상태이고 대신 맡긴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린 건데,집주인이 대출을 못 갚으면 집이 넘어갈 수 있고,우리 보증금도 위험할 수 있으니까신탁회사가 월세 계약을 허락했다는 동의서 받아서 계약을 하는것이라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