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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범죄법률Q. CCTV를 볼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 있나요?안녕하세요.제가 지금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지 말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변호사 상담을 하게 되면 CCTV를 확인할 수 있나요?제가 고민하는 사이 CCTV 보존기간이 지나면 자료가 사라질것 같아 걱정이 되어서요.아직 고소를 할지 말지 결정은 못하였지만 나중에 제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경우를 대비해 CCTV 자료는 확보해두고 싶은데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네요.변호사에겐 사건의뢰가 들어오면 CCTV 확인 자격이 있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제가 써준 처벌불원서 수정할수 있나요?상대와 시비가 붙었고 그분이 흥분해서 저를 밀쳤습니다. 그분이 신고도 먼저 하였고 형사분을 통해 쌍방 사과하에 없던일로 하자고 연락이 와 제가 사과할것이 없다고 하자 형사분이 그럼 불원처벌서를 써줄수 있냐고 물으셔서 제가 불원 처벌서는 써줄수 있다고 답했습니다.그러자 문자로 내용이 왔는데 서로가 밀친건에 대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저는 어짜피 끝난 시비고 처벌은 생각을 안했기에 그냥 적어드렸습니다.그런데 그분이 반대로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 지금이라도 처벌 불원서 내용을 쌍방이 아니라 상대가 밀친건이라고 수정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달리기를 하기전 준비운동은 어떤게 좋은가요?안녕하세요걷기만 하다 매일 달리기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오래는 아니고 30분 정도 매일 달릴 계획인데요.준비운동으로 하면 좋은 운동이나 스트레칭 추천해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달리기 후의 근육통증 어떻게 풀어주나요?안녕하세요많이 달리지도 않았는데요, 이틀동안 하루 30분 정도 달렸답니다.그런데 평소 걷기만 하다 갑자기 달려서 그런지 허벅지 근육이 많이 아프네요.어떻게 풀어주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달리기 후 허벅지 통증 어떻게 푸나요?안녕하세요이틀 정도 30분씩 달렸눈데요무리한 시간도 아니었는데 허벅지가 너무 아파 걷기도 힘드네요.이런 경우 어떻게 풀어주면 좋은가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헛소문에 맞대응을 하면 명예훼손이 될수도 있나요?안녕하세요본인의 잘못을 덮기 위해 저에 대해 헛소문을 내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소문을 들은 사람에게 제가 사실은 이러하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게되면 그런 저의 행동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훼손죄 벌금은 누구에게 내게 되나요?안녕하세요제가 A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이기게 되면 A는 벌금을 저에게 내나요? 국가에 내나요?만약 국가에 내는 거라면 명예훼손을 당하여 승소한 개인의 피해는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억울한 일 개인블로그에 올려도 되나요?안녕하세요이웃 주민에게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데 그 사실을 실명을 거론하지 않고 저의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 고소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많이 걸은 후 발바닥이 따끔거리는건 왜인가요?안녕하세요.걷기를 하는 앱에서 걷기 챌린지를 진행중이라 참여하느라 일주일 정도 하루 3시간 정도 무리해서 걷고 있습니다.걷는 중에 발바닥이 따끔거리고 아픈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 가족·이혼법률Q. 사람들이 보통 고소를 말리는데 사건해결 과정이 많이 어려운가요?안녕하세요.제가 많이 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어 고소를 하고 싶은데 주변 지인들이 모두 너무 힘들다고 말리네요.고소 과정이 그렇게 어려운가요?사건 경위는 대략 이렇습니다.6월에 강아지 산책을 하던 중에 처음 보는 A 아줌마가 공원 잔디밭에서 우리 아이를 가까이 못오게 하여 그날은 얹짢았지만 참고 그냥 집으로 왔는데 그 다음주 다시 강아지들이 모여 노는 잔디밭으로 가는 도중 세 아줌마를 만났고 다시 A 아줌마(지난주 우리 아이에게 넌 오지마라고 했던)는 오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며 우리 아이를 팔로 밀며 막았고 공공 장소에서 못오게 하는 이유를 물으려고 가까이 갔더니 B아줌마가 우리 아이를 더 쎄게 때리듯이 밀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며 네 아이도 때리면 좋겠냐고 발로 차는 시늉을 했더니(제가 때린게 아니라 때리면 좋겠냐고 물었기 때문에 때리지 않은건 이 3분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증인은 없습니다) 그러자 B 아줌마가 흥분을 하며 벌떡 일어나 저를 밀쳤습니다. 위험에 처한 제가 동영상을 찍겠다고 하며 핸드폰을 꺼내자 그분들은 경찰에 신고하는게 낫겠다며 경찰을 불렀습니다.사건 경위를 적고 3일 후 형사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B 아줌마가 쌍방 사과를 하고 없던 일로 하자고 해서 제가 사과할 일이 없다고 했더니, 40분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불원 처벌서를 써줄수 있냐고 다시 물으셔서 제가 처음부터 저는 사건화 시킬 마음이 없었던지라 써주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문자로 불원처벌서를 보내 주셔서 자필싸인 첨부하여 문자로 보내드려서 저는 종결로 생각했습니다.2주 정도 기분도 찜찜하고 그분들이 무섭기도 하고 해서 잔디밭을 안가다 2주 정도 지나 잔디밭을 나갔는데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날은 녹음기를 켜고 산책을 나갔습니다.그리고 강아지들이랑 놀고 있는데 견주들 20여명이 있는데서 A 아줌마가 사람들에게 저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이 저를 힐끗꺼리며쳐 저를 쳐다보았습니다.저에 관한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생각되어 제가 가까이 가서 아주머니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왜 공공 공원에 우리 아이를 못오게 하세요?했더니 B 아줌마가 '그때 강아지를 발로 차고 경찰에 가서 사과하셨잖아요'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 왜 거짓말을 하세요? 말 좀 하자고 했더니 나랑은 상관없으니 나한테 말걸지 마세요하며 가버리는 거예요. 시비가 붙은건 B 아줌마니 자기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뜻인데, 제가 화가 나는건 그때 시비가 붙었던 B 아줌마는 이미 제가 불원처벌서를 써 드렸고 한두번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제 앞에서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며 손가락질하고 저를 강아지를 때린 사람으로 몰아가는 A 아줌마가 더 싫고 억울한 감정이 큽니다.그리고 본인이 처음보는 저와 제 반려견에게 오지 말라고 하고 일주일뒤 다시 만나 오지 말라고 해서 붙은 시비인데 제가 강아지를 때렸으니 오지 말라고 한거라고 몰아갑니다. 저는 그 거짓말도 무섭고 싫습니다.그 잔디밭이 그 아파트 주민들이 주로 많고 저는 길 건너서 가끔 가는 곳이라 제게 유리한 증언을 해주실분은 없으며 그분이 저에게 강아지를 발로 차고 경찰서에 가서 사과했다는 말은 제가 녹음은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공원 잔디밭이라 cctv는 있습니다.이런 경우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가 가능한가요?그리고 지인들한테 물으니 다들 무서운 사람들 피해 다니라고 고소하면 고소인이 더 힘들다고 사건화시키지 말라고 말립니다.제가 궁금한게 2가지인데 이런 경우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나요?그리고 고소하게 되면 정말 그렇게 어렵고 힘든가요? 제 시간도 많이 뺏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