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중소 종합건설회사의 관리부에서 설계부 단톡방을 감시하고 통솔하며, 임원직급을 이용하여 야근과 특근을 강요. 안하면 시말서. 시말서도 4차례 수정지시.
중소 종합건설회사의 설계부 차장입니다. 관리부임원과 차장이 설계부 업무단톡방을 감시하고 통솔하며, 임원직급을 이용하여 야근과 특근을 강요. 안하면 시말서. 시말서도 나중에 써먹기 좋게 4차례 수정지시. 카톡 단톡방이나 본인 프사에 지적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습니다. 시말서보다 경위서를 쓰겠다고 양식을 요청드렸다가. 관리부 총괄 임원이 정당히 지시한 업무 불응했으니 바로 징계처리 내리냐고 소회의실로 따로 불러 윽박지름. 계약성사률과 관련없이 대표나 임원이 갖고 오는 업무를 모두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된것도 없고 돈도 안들어 왔으니 설계부는 일한게 아니라며 내리깔아서 자존감하락... 관리부보다 연봉이 높은 설계부를 늘 누르고 싶어하고 마음에 안들어했음..(총괄임원이 직접 얘기해줌 설계부4명이 관리부 4명보다 많이 받는데 야근도 안한다며).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면서 제안서 만들어주면 괜한걸로 트집잡아 수정을 2~3번씩 하게 만듦. 대표내외가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음. 조만간 설계부 4명이 모두 짤려나갈 것 같음.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업무적으론 실수한게 없습니다. 대표님은 저희부서를 이뻐하셨습니다. 손이 빨라 미리 일해두고 6시 정시퇴근한게... 잘못인가요? 포괄임금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