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이란 전쟁문제가 날로 커지고 있군요ㅜ
덕분에 기름값도 많이 오르고 있고 또 이걸계기로 서민경제도 더욱더 옥죄게 되는게 아닐지 불안한데 중동문제는 언제끝이날까요? 1년은 갈수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처음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때 대략 4주 정도 걸린다고 트럼트가 말을 했습니다.
또한 그 이후 이란의 반격 또한 만만치 않고 인접 국가 미군시설을 타격을 하는 등 반격을 하고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 상승에 위험을 초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영원히 전쟁 할 준비가 되어져 있다고 공언을 할 만큼 이번 만큼은 확실하게 이란을 비핵화 할려고 마음을 먹은 듯 합니다. 현재 협상의 문도 열려 있지만 트럼프의 경우 이란의 항복만이 협상이라고 할 정도로 강경대응을 하고 있는데 전쟁이 장기화 되면 미국도 이란도 크게 좋을 것이 없어 조만간 협상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의 갈등은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종교, 정치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여 있어 1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면전보다는 국지적 도발과 대리전이 반복되는 소모전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대외 정책 변화와 중동 국가 간의 주도권 싸움이 맞물려 있어 당분간은 시장의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할 만한 극적인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요 원유 수송로의 위협으로 국제 유가는 상방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며 이는 국내 주유소 가격의 높은 수준 유지로 이어집니다. 기름값 상승은 물류비와 생산 단가를 높여 식료품 등 실질적인 장바구니 물가를 옥죄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서민 경제의 체감 경기는 더 위축될 수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주유비 절감을 위해 K-패스나 주유 특화 카드 활용을 극대화하고 정부의 유루세 정책 변화를 기만하게 체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전 세계 석유의 약 20%가 지나가는 곳으로 호르무즈 해협 입니다
지금 이 지역에서 군사 충돌 때문에 유조선 통항이 막히거나 줄어들고 일부 산유국 생산도 차질이 있어서 이 때문에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이상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처럼 석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기름값 + 물가 압박이 바로 나타납니다
중동 분쟁은 사실 수십 년 동안 반복된 패턴입니다
예를 들면
이란-이라크 전쟁
걸프전
이라크 전쟁
이때도 초기에 유가가 급등했다가
몇 달 지나면 안정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빨리 진정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동 전쟁은 단기간 종료 어려워 보입니다.
6~1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저유가 전략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인해 2026년 하반기까지 긴장 상태를 유지될 전망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중동분쟁은 과거 사례를 보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장기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란-이라크 전쟁은 약 8년, 이라크는 약 9년 지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단기 충돌보다는 장기 긴장 상태 지속 가능성도 함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기름값도 많이 오르고 있고 또 이걸계기로 서민경제도 더욱더 옥죄게 되는게 아닐지 불안한데 중동문제는 언제끝이날까요? 1년은 갈수있는건가요?
===> 현재 상황에서 중동문제는 미국의 의지하는데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쉽게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 종전조건으로 핵무기 또는 핵물질, 시설 폐기조건입니다. 종전시기는 신의 영역인 만큼 쉽사리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분쟁이 1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불행히도 많은 국제 정치 전문가들은 현재의 갈등이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면전이 아니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나 드론 공격 같은 소모전이 지속되면서
에너지가격을 계속 자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단순히 주유비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물가가 도미노 처럼 오르게 됩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게 되면
대출 이자 부담이 줄이어들지 않아 서민들의 가계 경제는 더욱 팍팍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