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해고를 받고 그후 월급을 14일 지나서도 받지못했습니다..
제가 일한곳은 경산시 중방동 강변점에위치한 낭만쭈꾸미입니다. 일한지는 8-9사이 총11일 정도 일했습니다. 주 3일 (금토일) 4시간30분씩 일을했고 일하는 환경도 그리 깨끗하지가 않았습니다. 첫번째,먼저 저는 비록 두달채 일하지 않았지만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하였으나 가르쳐주시지도 않은 부분을 못한다며 질책하였고 그것이 좋은말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데서 일한거 맞냐”라고 하셨고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잠깐 핸드폰을 본 것을 보시고”원래같았음 핸드폰 만지는 애들 있으면 죽었는데 니가 앞으로 그런 모습 눈에 띄면 진짜 죽을줄 알아라.”등등 이런 식의 폭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포스기 고장으로 인해 테이블 순서가 엇갈렸는데 점장님께 확인을 하고 음식을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상식이 있냐 없냐”,”손님 니가 케어해줄 수 있냐”,”너가 책임져라.”등 손님앞에서 모욕적인 말들을 들었습니다. 저를 앞에 두고 다른 직원에게 대놓고 험담을 하여 저를 무안하게 만들었고 직원들 간에 불화를 조장하였습니다. 두번째, 낭만쭈꾸미에서 처음 알바하는 사람인데 잘 모르고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하루전 해고를 당했습니다. 점장님과 갈등을 겪은 후 관계를 풀고자 연락을 드렸지만 답장조차 하지않으시고 다음 일하는 날에 같잖다는 말들과 함께 해고통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느데 그 모습조차 아니꼽게 여기시며 알바생을 완전한 갑을관계로 인식하셔서 자신은 모든 알바생이 만족스럽지않다며 또 폭언을 하셨습니다. 아무리 고용하는 입장이지만 이렇게 하대를 하여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그후 저는 점장님께 바로 월급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월급날(10일날)까지 기다려라 와 각종 저를 조롱하고 무시를 했습니다. 이에 저는 그후 정신과상담을 받고있을정도로 정신피해가 꽤 커지고 있습니다.